1학년의 순수함도 있고 이외의 깜놀만한 대답도 보이고 ㅎㅎ
원영이가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 최연소 블로거가 된건가요? ㅎㅎ
언젠가 한번 진짜로 원영이 만나고시포요 ^^
푸핫~
원영이 엉뚱하고 깜직한 모습에 저도 웃고 갑니다~
오늘 후덥지근해요..
남부지방은 장마가 시작되려나 본데..
좋은 오후 보내세요~

와,, 놀랍네여~ 블로그를 운영할 줄 아는 1학년!!^^
원영이가 커서 보면.. 더더욱 잼있어할꺼 같아요~^^
브로콜리주스가 맛있다고 대답한 원영이.. 진짠가요??
어떻게 만들어야 맛있을 수 있는지..(신기신기~~)ㅎㅎ
ㅋㅋ 추리소설에서 빵 터졌어요~~
명탐정 코난이라.... 맞지 않나요ㅎㅎ 추리물이니까~~
창의적인 블로거네요 ㅎㅎ

원영이 너무 귀요미예요~~~
블로거씨의 질문에 진지하게 답변했을 원영이를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정말 연재해도 되겠어요..
좀 쉬다가 왔더니만 원영이가 벌써 초등학생이 되었네요.
제겐 아직도 마냥유치원생 같아요.^^
그런데 블로그씨의 대답을 보니 부쩍 자란 느낌입니다.
다음에 또 올려주세요.
원영이가 어떤 대답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연재 요청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와..와..넘 넘 귀여워요..ㅎㅎㅎㅎ
정말 넘 이뻐요..
얼굴을 아니까 더 이쁜거 같아요..ㅎㅎㅎ
재밌다..정말 재밌어요..ㅎㅎㅎ
원영이 귀여운 모습이 블로거에서도 나타나는듯 하네요^^
핸드폰을 최대한 늦게 컴게임도 최대한 늦게 접해주고 싶어서
아예 핸폰, 컴 근처에도 못가게 하는데..
가끔 워드나 검색하는것 정도..나아가서는 파워포인트까지 가르치고 싶은데
어느 정도 어느 시점이어야 할지..고민만 계속하다가 세월이 가네요~~
앞으로 원영 블로거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원영이도 명탐정코난 좋아하나봐요.
보통은 남자아이들이 열광하는데...
뭐, 그냥 압권입니다!

원영사랑님 덕분에 정말 크게 웃었어요.
우리 원영양은 엉뚱발랑 소녀군요.^^
이궁, 요 귀염이를 어쩌면 좋아~~.^^

ㅋㅋ 제목만 보고는.. 벌써 블로거 탄생?? 이라고 생각했는데...ㅋㅋ
챕쳐하신 사진보고는.. 원영이의 대답에 빵빵 터졌네요...ㅋㅋ^^
역시 아이다운 순수함이 뭍어나는.. 대답이네요..^^
아웅~~~ 귀염둥이...!! 울 예령이도 원영이처럼 크기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