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책 한 권 더 읽어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저도 아직 뒷부분이 남았지만, 아주 충격적이고 신선하네요.
베스트셀러 별로 안 좋아하는데 궁금해서 봤어요.
"미움받을 용기"
책 제목이 특히 맘에 안들지만,
읽어보시면 상처를 치유하는 프로이트와는 정반대로 접근합니다.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과제의 분리가 나오는데
문제접과 해법은 겉으로보기엔 같으나 출발점이 다르더라구요. 아~~ 이거였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과학콘서트도 리스트에 올려 놓고 미루고 있었는데 언젠가(ㅋㅋ) 읽으려구요^^
수학비타민 플러스처럼 재미있겠지요?
심리학책이라는 말에
난.. 이글 못 본 거로 할께~~~ 하고 도망가려 했는데..
오잉~~??? 오공쥬의 설명에 호기심 팍~팍~ 자극!! ㅋㅋ
그래서 왜~?? 라고 물으면 정말 할 말 없는 일들 많지.
과학콘서트 이후, 이 책 중에서 한 권을 읽어야 할 듯 한데.. ^^
지금 과학콘서트는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 (얼른 끝내야겠당~)
어쩜 이리도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으시는지...
저는 일주일에 한권의 책도 못읽고 있는데 ㅜㅜ
이번주에 빌려온 책 10페이지 정도 읽었나봐요....
과학콘서트도.. 그리고 소개해주신 심리학 책들도 꼬옥~~ 읽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