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라는걸 저도 많이 집착하던때가 있었어요.
선생님마다 권유하는 단계도 다르고 스킵하자 권유하는 샘도 계시구요.
근데 잘 판단해야하는건 엄마 몫인것 같아요. 너무 샘께 의존하지 않으셨으면 하는게 제 바램이네요.
자세한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
예비초등이 주니어3단계보다 글밥이 적어서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면 안되실듯해요.
6세에 재밌게 수업할 수 있는 책이라면 거쳐서 가는것도 좋을것같아요.
hear me 에 나오는 문장표현이나 어휘를 봐서 아이가 이미 다 소화해냈다면 모를까
차근차근 밟아서 가는게 나중에 윗단계의 책을 볼때 쉽게 갈 수 있는길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싶네요.
주니어 4단계부터는 나중에 나올 파닉스부분의 일부가 잠깐씩 나와요.
후에 공부할때 많이 도움이 되구요.
주니어를 싫어한다면 hear me하시고 그 윗단계로 가는것도 좋습니다.
뭐 잘 모르지만.. 주니어 3단계 마치셨으면
예비초등을 하느니 주니어4단계로 넘어가는것이 나은 선택같아요.
예비초등은 필수코스가 아니라,
주니어를 하지 않은 학령기 아이들에게 워밍업처럼 하는거.. 아닌가요?
주니어를 6단계까지(5~6단계는 꽤 어렵다면서요) 마치면 예비초등을 하는게 아니라 초등 2단계로
넘어간다고 어느 샘에게 들었어요.
튼튼을 계속한다는 생각이면 7세 내년에 예비초등보다 4단계부터 주니어단계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