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에 7-8년 발담그고 있으면서도 역사가 15년이나 된 줄은 몰랐네요.
이제 북클럽때문에 딸램도 쑥쑥과 한 배를 탔으니 딸래미가 만든 케잌으로 축하인사 전합니다.
나이들어서 북클럽 다시 찾아올때까지 쑥이 건재하고, 앞으로 더욱더 번창하기를 바래봅니다~.^^
축하합니다~~ 쑥쑥 15주년~~
정말 오래오래 계속 되었음 싶네요..쭈~~욱..변함없이
쑥에 항상 도움받고 있는 1인입니다.^^
15주년이라길래 언제부터 제가 가입했나 한참 생각했습니다. 우리 둘째 애기때(현재 초등 4학년) 업고 다닐때 쑥 들어와서 노부영 노래 틀어주고 했던 기억, 큰아이 브라운 베어 외워 노래 불렀을 때 혼자 감동 받았던 추억들이 생각나네요.
요즘 제가 직장일로 신경을 못쓰고 자주 못오는데 그래도 쑥은 친정같은 기분이 드는 곳, 항상 고마운 공간이지요.
생일 축하합니다~~ 15주년 동안 이렇게 사랑받는게 참 힘든일인데 쑥쑥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