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큰 아이가 영어를 할 때 두 동생들의 접근을 완벽하게 차단하세요.
그리고 눈팅만 하는 게으른 맘이라고 하셨는데... 겸손히 표현하신거죠?? ㅎㅎ
눈팅만 하거나 게을러서는 엄마표 하기 어려워요.
모질게 맘 먹고 끈기를 가지고 해야 하는데.. 오죽하면 엄마만 포기하지 않으면 엄마표는 성공한다고 하겠어요.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계획표를 구체적으로 세우셔야 해요.
표로 작성해서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두세요. ^^
아이가 셋인가봐요~~^^
저두 셋이라 반가워서 ㅎㅎ
동생들이 몇살인지..^^
저두 초1,2 막둥이 3살이랍니다.
막둥이가 있을땐 아무것도 안되서
꼭 해야 하는건 막둥이 없는 시간에 합니다.(어린이집엘 가거든요^^)
아이들 학교 마치고 집에오면 2시경
그리고 피아노 학원 3시반 갑니다.
그사이 1시간 남짓한 시간에..
그 시간을 놓치고 숙제가 임박할땐
어쩔 수 없이 막내의 습격을 각오하고 펼칠때도 있긴 합니다.^^
뭐 특별한걸 하는건 아니구요^^
날따방 숙제 책읽고 웍싯 푸는 정도^^
무얼..어떤걸 해야하는지는..
더 고수님들께서 충고해주시리라 믿고..^^
(제 아이가 어려 더 고학년 아이들에 대해선 전혀 몰라서요^^)
암튼 아이 셋 데리고 엄마표 하시는 차차님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