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초4 Jenny
나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님의 영어 편지가 아주 깜찍하네요 ㅎㅎㅎ
지난주까진 분명히 폰으로 숙제를 올렸었는데...
제 핸드폰이 문제인가요?
오늘도 여러번 해보다 안되어서 결국은 폰의 사진을 컴으로 다시 옮겨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숙제가 없어서 중간에 워크싯없이 빠지는 부분들 듣고 읽기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초6 Andy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지난주 까지 핸폰으로 잘되었었는데 ....갑자기 또 이미지삽입이 안되네요..ㅜㅜ
몇번이고 핸폰으로 올리려다 못올리고 컴에 앉았어요ㅜㅜ
숙제는 진작에 해서 주더라구요~
주는데로 찍어 올려 줍니다...더이상 묻지 않아요^^;;




23번. 초3. 미셸
나나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경이~ 나?이~ 그래서 나나맘이시군요...ㅎㅎㅎ
예술혼을 불태운 ...나경이 편지가 참 재밌네요...ㅋ
울딸은 언제쯤 영어로 끄적거려 줄런지...언젠가 그럴 날도 오긴 하겠지요?...^^
영어사전에 단어가 없다며 투덜거리더니 ...
스페인어 사전으로 찾으니 있다며...
휴대폰 네이버 사전 참 유용하네요...^^
미셸은 제 사촌이 살고있는 캐나다에 대해 그렸어요...

19번 초6/저스틴
나나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문법이 재미가 없긴 하지요 ㅎㅎ
저스틴은 마지막 문제는 자기가 가고 싶은
이탈리아에 대해서 그렸는데 피자와 축구뿐이네요
이탈리아에 가고 싶은 이유가 저스틴이 치즈를
엄청 좋아하는데 이탈리아에 가서 치즈 듬뿍 들어있는
피자 먹고 싶고 치즈만 파는 전문점에 가고 싶고
베네치아에 가서 배도 타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제 치즈 듬뿍 들어간 스파게티 해줬어요 ㅎㅎ
비가 내려서 날씨가 선선하네요
장마가 온다고 하니 가뭄이 해갈되었으면 좋겠어요

초3 아이린입니다.
나나맘님 숙제방열어주셔서 감사해요~^_^
아이린 이번주도 스스로 했습니다. 좀 봐줘야 하나 싶다가도,
왜 영어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만 가끔 이야기 나누어봅니다.
아직 어리다 싶긴하지만, 어릴때부터 공부하는 건 부모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는 걸 심어주고 싶어서요..
(알든 모르든 그런 취지로 이야기를 나누면 언젠가는 깨달을꺼라는 믿음으로요..^^;;)
형님 아이들이 말레이 국제학교로 유학을 갔는데, 그게 부러웠나봐요..
사진으로 본 걸 그대로 그려놓았네요..
가보고 싶어하는데, 올해엔 여건이 되지 않아서 못가는데, 그게 맘에 남았나보네요..ㅠ
날이 더워집니다.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_^


34번 초3 제임스
나나맘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요~~
정말 해놓은거 미리 올려놓지 않으믄 깜박하죠..
제임스도 저번주는 목욜부터학교를 가서 여유롭게 해서 주었네요..
학교가기전에 완성해서..
자기가 조아하는 퍼즐 줄긋기 그림 그리기 다있다면서~~
다행이죠....
20번 Carla
나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에밀리아가 짜증이 제대로 난것 같은데요..ㅋㅋ
그래도 전 엄마의 영어공부..부럽습니다^^
지난주에 논픽션을 하다가..이번주엔 문학류로 넘어오니..
그것만으로도 좋아하더라구요..ㅋㅋ
참~단순하죠..잉~ㅋㅋ
좋은 한주 시작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