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건강밥상이네요...^^
저두 맘은 "요렇게 차려야지~" 하는디..
으째 장보러 가면 다른걸 자꾸 집어온대요...ㅎㅎㅎ
다시 맘잡고 건강한 밥상차리기
건강한 간식 먹이기에 힘써야겠어요...^^
두부는 데친건가요? 아님 생식용?
헵번님네 다른 메뉴들도 기대할께요?...ㅋ
섬유소도 풍부하고, 짜고 맵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 하나도 없네요.
건강전문가들도 실천하기 어려운 모범적인 건강밥상이네요.^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다닐 게 아니라 요렇게 먹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했으면
나이오십에 전국 순행길에서 급사하는 일은 없었을 텐데요.
입맛은 길들여지는 부분도 있는데 어려서 부터 좋은 식습관을 가르쳤으니
아이들에게 미래의 건강을 선물해 주신 셈. 헷번님 멋지십니다.^^
우와~~~ 대단하셔요..
울집은 평일엔 친정엄마가 식사를 준비해주셔서... 완전 건강밥상인데..
주말만 되면... 라면과 기름진 음식으로.......
아이들도 주말만 되면.. 알아서 라면을 찾더라는....ㅋㅋㅋ 참 슬프지요??
저두 이번주말엔 진정한 건강식으로 차려보렵니다... ^ㅡ^
우와~~~ 정말 건강식이 따로 없네요.
헵번님 식단으로 매일 먹으면 온 몸 여기저기가 건강해질 것 같아요.
제가 다~~ 좋아하는 음식이라 더 땡기네요.
1식 1찬 이었던 저희집~ ㅋㅋ
남편님 도시락 덕분에 저희집도 조금 바뀌긴 했지만요..
그래도 아직도 요리는 넘 어려워요~~ ^^;;
살림엔 젬병인 엄마를 둔 것 치고는 우리 아들 식성이 매우 바람직한데요,
그건 주는대로 먹어야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인것 같아요.^^;
울 아들 좋아하는 음식이 청국장, 백숙, 호박볶음 등이예요.
그래서 우리집에서 식사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식단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아주 놀라세요. ㅋㅋㅋㅋ
다만 외식이 잦다는게 흠이죠.
햅번님네 밥상을 보면 울 아들 좋아 쓰러질것 같아요.
오드리님의 능력이 대단해 보일 따름이네요~
저희집 밥상은.. ㅠㅠ
메뉴선정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똑같이는 못해도, 따라쟁이 하면서 착한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좋은 이야기구만요..^^
멋진 밥상입니다..
걍 저절로 건강해 지는 느낌이어요...^^
먹고싶습니다...ㅎㅎ제가 좋아하는 반찬으루다가 차리셨구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