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갔다 왔는데 이리도 상세히 후기를 잘 쓰시다니
아직 올리지도 못한 전 부끄럽네요 ^^;
얼렁 올려야 하는데 게으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그저 아이랑 뒹굴고 있답니다 ^^
찬이는 아빠랑 함께 가서 더 즐거웠겠어요. 또 부럽네요~~^^
아빠 엄마 찬이와의 나들이...정말 부럽사와요...
찬이도 좋은체험하고 온듯하네요...
남자아이라 더 신났을꺼 같아요...ㅋㅋ
밖에서는 영어만 사용하시나봐요....것도 부럽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아드님 팬인거 아실려나?^^
늘 잘 보네요^^
와, 좋으셨겠네요.
저도 한번 응모해보고 싶은데, 거의 전부 서울 경기 지역이라 한번도 응모를 못 해봤네요.
지방에 사는 게 서러울 때가 이런 때네요.
우주인 체험전 저도 참 가고 싶었는데, 예원이 좀 더 크면 데리고 가봐야겠어요.
그런데 찬이 아빠 정말 대단하십니다. 애가 있는데 어르신들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아주 요새 사람 같지않네요. 찬이도 아빠 닮아서 인간적인 사람으로 자라겠어요.
요새는 정말 똑똑한 사람보다 이런 사람들이 더 많아져야 하는 세상인 듯 합니다. 법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기특한 부자에게 추천 휘리릭.
흐미~~ 부런것....ㅋㅋ
저두 서울 근교에만 살아도 무조건.. 이런 이벤트에 신청할터인디....ㅜㅜ
지방사는 설움이 크고만요...ㅋㅋㅋ
찬이는 나이에 비해서 무지 의젓한것 같아요...
울 건령이는 저런거 타면 울기부터 할텐데....ㅋㅋㅋ
체험할것들이 다양하게 있는것이... 넘넘 재밌겠어요...
찬이는 엄마랑 아빠랑 맨날 나들이도 하고... 넘넘 부러워요...ㅋㅋ
2008년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셔요...^^
아이고.. 찬이가 넘 늠름해요.. 중간쯤 우주선 좌석에 앉은 모습보니,
흐미~ 울가족이 좋아하는 회장님 포즈가..ㅎㅎ
(울예준이가 저리 앉으면 회장님 오셨다고..다들 열광을 하거덩요.ㅎㅎㅎ)
아고.. 찬이는 혼자서 슥삭슥삭 뭐든 잘하나봐요..
넘 이쁘고.. 기특해요..
지방사니, 체험전 같은건 구경도 못하고..흑흑..
울애들은 맨날 지나가는 멍멍이라도 보면.. 정신없이 달려가고..
손잡고 가다가도, 멍멍이가 지나가면 손을 놓고는 멍멍이 따라가는데..참..
저런 체험전가면 더 눈이 휘둥그레~~ 해질텐데요..
맨날 집에서 책이나 보라고 들이미는 못난 엄마..
내년엔 상경도 해보고..이래저래 다녀보고.. 마음은 먹었는데..
잘 될지모르겠어요.
넘 잘봤습니다.
찬이네는 진짜 체험하러 많이 다니네요..
부럽습니당.. ^^
찬이맘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찬이네~~의 멋진 우주체험전!!!! 넘 부러워요!^^*
체험전 그냥 패스하자던 찬이아빠의 소리가 쏙 ~~ 들어갈 정도였으니..
사진만 봐도 얼마나 흥미진진했을런지 짐작이 갑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이거이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우째 안되나요???ㅜㅜ
멋진 체험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꾸욱!
흐미..쑥이가 아직도 사경을 헤매고 있슴돠..ㅡ.ㅡ;;
용량 50mb 선도 이젠 버거운가 봅니당..ㅡ.,ㅜ 혹쉬..저만 안 되는 건 아니겄지요?..--a
쑥이가 설마 진짜..인간 차별한다믄..저 오늘 이대로 퇴근 몬함돠~ 쑥이 너..치깐(화장실) 뒤로 나와~!ㅡㅅㅡ+
휴......찬사랑 새해소망은 차카게 살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