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다행이네요....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아무쪼록 상처가 빨리 아물기 바랍니다.
이런, 이런 정말 온 식구들이 다 얼마나 놀라셨을까? ㅠ.,ㅠ
울 신랑도 가끔 술먹고 새벽에 가방 다 잃어버리고 들어와서
새벽에 카드회사 전화해서 카드 정지하고 휴대폰 잊어버려서 힘든 적이 몇 번 있었어요.
저도 그러다 병원 간다고 협박을 꽤 했는데
본인이 가장 당황해 하더라구요.
지가 승질도 더 내서 그냥 콱! 한대 때려주고 싶기도......^^;
어여 쾌차하시길 빌구요, 통금과 함께 용돈 삭감도 내리옵소서~~~.^^
피 이야기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식구대로 정말 큰 충격 받으셨겠어요..
그래도 늦은 시간에 지나가던 사람이 신고해 주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아빠들 정말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가 크지요..
유아, 초등 아이들 있는 집은 특히 아이들에게 집중하다 보니
아빠들이 뒷전이 되기 십상이구요..
큰 아들도 관심 대상으로 넣어서, 알뜰살뜰히 볼 봐 주셔야 겠어요..^^
하여큰.. 그만하길 정말 다행입니다..ㅠ.ㅠ
어머어머..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큰일을 겪으셨군요. 정말정말 불행중 다행입니다..
그 시간에 아무도 도와주시지 않았으면 .. 아 상상도 하기 싫어요.
저희 이모가 그런일로 좀 크게 겪으셔서 더 감정이입해서 읽었네요.
정말 큰아들들 회식후 귀가가 늦어지면 너무 걱정되요.
가끔 저도 그렇게 늦게 올꺼다라고 이야기할 때도 있다니깐요.
여튼 너무 크게 겪고 가지 않아 다행입니다.
얼른 회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원영사랑님도 힘내시구요~~~
아이고~~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부모님도 원영사랑님도 남편님도...ㅜㅜ
남편님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신것 같은데....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제 입장에서는
정말 공감이 되네요~ ㅜㅜ
원영사랑님께서 큰아드님 집에서 쉬시는 동안만이라도 맛있는 것도 많이 해주시고
많이 공감해주시면 마음의 짐이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요?
큰아드님 어서 쾌차하시길 빌어요^^
아이구..그만하길 정말 다행이에요. 많이 놀라셨겠어요..ㅠㅠ
에구 원영사랑님도 아프시다고 하셨는데...여러모로 힘드시겠어요.. 가족 모두 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원사님..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예요^^
저희집은 시골로 이사온 후로 술마실 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한두달에 한번정도 마시는데, 그것도 어떻게 집에 귀가를 할 것인지
계획하게 마시게 되더라구요.
일단, 대리운전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서.
왠만하면 제가 나가서 구출해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요~
한번은 구출하러 근처까지 갔는데, 전화를 안받아서... 방황하며 헤매다
겨우 찾아온 경우도 있고요~~
상처 잘 아물기 바라고, 내일 상담도 잘 받으시길 바래요~~
ㅠ가족분들이 너무나 놀라셨겠어요.
제목보고 저도 완전 놀랐다능 ㅠ
알콜성 치매? 이건 자주 드시는 분들에게 해당되는건가요..
음..모쪼록 별일 없으시길요...
갑자기 저도 서방 음주사건 생각하니 속이 부글부글 ㅋㅋ
원영사랑님께 미션을 드려야겠어요.
이제부터 날마다 원영파 앞에서 짱구춤을 추든 각설이 타령을 하든
개그우먼이 되어 반드시 웃게 만들어 주세요.
'내가 누구 때문에, 뭣 때문에 사는데...'
그게 남자들의 속 마음이더라구요.
큰 아들이지만 무척 짠한 큰 아들이죠..
담에 만나면 남편을 웃게 만드는 비결을 쪼매 가르쳐 드리리다.. 후히히...
아이고..그런일이 있으셨군요..많이 놀라셨겠어요.
집앞에서 넘어지신건가봐요..
근데 그것보다 스트레스가 심해 병원다니신다는게 참 맘이 아프네요.
아빠들의 삶의 짐이 참 무겁다는 생각도 들구요.
근데..음주 후 필름 끊기는거..
울 남편은 집에서 마시다가도 끊겨요! 하하
밖에서 마시면 불편하고 긴장하니 멀쩡한데, 집에서는 마냥 편하다나요.
.... 울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