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이 시국에...응급실 다녀온 큰 아들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앤디천사
  • |
  • 2015-06-15 23:28
답댓글

아공...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여..
응급실 제목보고 저도 깜짝놀랐어욤ㅜㅜ
그래도 바로퇴원하시공 정말정말 다행스럽네요~
빠른 쾌유 빌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6 10:45
오늘 실밥 뽑았는데...다행히 잘 아물었다고 합니다. ^^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5-06-15 16:14
답댓글
헉~! 정말 엄청 놀라셨겠어요~
그나마 빨리 병원가셔서 다행이시네요~
얼렁 회복하시어 멋진 원영파의 모습 되찾기 바랄께요~^^
정말 큰아들 맞네요~ㅋㅋㅋ
의사샘의 기억장애 이야기 좀 많이 심각한 말씀같네요....
이거 건강조심하셔야 할때입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5 18:16
그렇지요...ㅜ.ㅜ
원영파가 뼈아픈 교훈을 얻었으니....부디 실천하길 바라길 바라고 있어요.
캐럿님 댓글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5-06-14 11:24
답댓글

어머나! 깜짝 놀라셨겠어요! 필름 끊기는것도 그렇지만 다치시기까지 하시고 스트레스에 병원까지 다니시니 건강에 신경쓰셔야겠네요~얼른 완쾌하시길 바라요~울집 큰아들은 부산 메르스 2번째 환자가 나왔다는데도 전국서 모인 친구들이랑 부산까지 가서 회포를 풀었답니다! 새벽에 2시 40분에 깨어 살살하고 들어가라고 문자 남겼더니만 자기 폰에 뭐 심었나며ㅎㅎㅠㅠ~이제 우리 모두 건강챙길 나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5 09:06
맞아요~ 제발...예전 체력 생각하며 마시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해도.....
특히나 친한 사람들과 함께하면 더 마셔대니.....ㅜ.ㅜ
토요일에 의사쌤과 스트레스에 대한 상담을 하러갔는데...
원영파가 진료실은 들어오지 말라는 것을 제가 막 따라들어가서 선생님께 일렀지요. ㅎㅎㅎ
선생님도 걱정스러운 어조로 제발 조심하시라고.....^^;;;;;
필름이 끊기는 것은 뇌의 해리 부분의 실핏줄에 일시적으로 출혈이 생겨서 기억장애가
일어나는 것이래요. 자꾸 반복되면 기억력에 악형향을 미친다는...선생님 말씀을 들었으니
좀 더 조심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민주맘
  • |
  • 2015-06-13 23:44
답댓글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다른 데는 휴교를 종료 한다던데 우리 동네는 휴교를
화욜까지 연장하는 바람에 (메르스 걱정 땜에)
통 쑥쑥에 못 들어왔는데 이글 보고 깜짝 놀랐네요^^
빨리 회복하길 바라고요, 술은 조금만 줄여 주시면 어떨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5 09:01
그러게나요.....평소 자주 마시지는 않는데...이 날은 회식이 있어 어쩔 수 없었을 듯 해요. ㅜ.ㅜ
회사에서도 이제 많이 먹이지는 않을 듯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5-06-13 20:07
답댓글

천만 다행이네요....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아무쪼록 상처가 빨리 아물기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5 09:00
토요일 오전에 소독하러 가니...다행히도 상처는 잘 아물고 있다고 해요. ^^
걱정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5-06-12 22:32
답댓글

엄청 졸렸는데 누워서 쑥 들어왔다...잠이 확~깼어요...
많이 놀랐겠어요...
그런데 전 음주후 귀가하다 제가 넘어진적이 있어요..^^;;;
담날 일어나보니 드레스룸이 온통 나뭇잎에 손엔 온통 가시가 박혀있더라는....ㅜㅜ

우리집은 남편 회식이거나 제가 회식일때 하루 잘 놀다오라고 서로 연락을 안하는데...
가끔식 체크를 좀 해야 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23:53
반듯한 준재맘님께도 그런 에피소드가...^^;;;
정말 이제 술도 몸 생각하며 먹을 나이더라구요.
원영파도 한 해 한 해...술 깨는 속도나...피로도가
확 다른 것이 느껴져요.
이제는 서로 서로 안부 전화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06-13 10:10
나뭇잎 ㅋㅋㅋㅋㅋ옴마야 어쩜 좋아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5-06-12 21:19
답댓글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그래도 도움주신 분이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별 생각없이 글 열었다가 집앞에 피가 있었다는 부분부터 제가 막 떨릴정도..
당분간이 아니라 쭉 금주령해야겠어요
스트레스로 상담 받으신다는 얘기도 짠하네요..
악귀를 빨리 몰아내시고 다시 평화로운 가정을 되찾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23:50
나나맘님 글 읽다가 많이 놀라셨군요.^^;;;
걱정과 응원 감사드려요~
정말 이 정도 사안이면 남은 일생 금주령...가능할 듯도 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06-12 20:39
답댓글

이런, 이런 정말 온 식구들이 다 얼마나 놀라셨을까? ㅠ.,ㅠ

울 신랑도 가끔 술먹고 새벽에 가방 다 잃어버리고 들어와서

새벽에 카드회사 전화해서 카드 정지하고 휴대폰 잊어버려서 힘든 적이 몇 번 있었어요.

저도 그러다 병원 간다고 협박을 꽤 했는데

본인이 가장 당황해 하더라구요.

지가 승질도 더 내서 그냥 콱! 한대 때려주고 싶기도......^^;

어여 쾌차하시길 빌구요, 통금과 함께 용돈 삭감도 내리옵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23:45
음주로 인한 실수담...오공쥬님댁도 있군요.^^;;;
카드 그 까이꺼 정지시키면 되쥬~
앤님이 유니은이님 게시글에 달아주신 댓글처럼
몸만 성히 들어오신다면 감사하네요.

원영파는 본인이 힘들어서 스스로 진료 받기 시작했어요.
특히 신경정신과는 본인이 스스로 가지 않는 이상...진료 받기 예민한 곳이잖아요.^^;;;
그런데 병원에 진료 받는 사람들이 항상 많다고 하니...
스트레스가 심각한 병이긴 한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6-12 20:31
답댓글
저... 오늘 하루 종일 두 아들 따라 다니느라 이제 집에 들어와서
원영사랑님 글 읽었는데..
워메나...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정말 그만하길 다행이다 싶고...
저도 남편도 좀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어여 쾌차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23:39
관.여님은 이미 잘 챙겨주고 계신걸요~~~
손수 도시락 싸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데요.
장한 아내 표창 드려야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5-06-12 20:17
답댓글

어휴~큰일날뻔했군요!! 다행이에요~!
그나저나~머리 어쩌시나...? 덧안나고 잘 아물길~바래요!! 그게 더 힘드실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23:37
다행히도 잘 아물고 있는듯 해요.
큰 아드님 본인은 출근해서 겪어야할 일과 뒷통수 땜통을
어찌 가려야할지를 더 걱정하고 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6-12 18:36
답댓글
아까 읽고 일단 놀래고 다시 정독. 이만하기 다행이다. 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8:46
네...정말 다행이고...감사하고...이 생각만 들더라구요.
역시 건강한 것이 제일이구나 다시금 느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5-06-12 17:25
답댓글

피 이야기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식구대로 정말 큰 충격 받으셨겠어요..

그래도 늦은 시간에 지나가던 사람이 신고해 주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아빠들 정말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가 크지요..

유아, 초등 아이들 있는 집은 특히 아이들에게 집중하다 보니

아빠들이 뒷전이 되기 십상이구요..

큰 아들도 관심 대상으로 넣어서, 알뜰살뜰히 볼 봐 주셔야 겠어요..^^

하여큰.. 그만하길 정말 다행입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8:45
그러게나요...큰 아들은 우선 순위에서 밀리기 십상이니...^^;;;

교회 믿음이 깊으신 시어머니께서는 그 분을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임에 틀림없다고 하셨어요.
정말 하늘이 도운 것이죠.

이제부터 큰 아들은 초특급 관심사병입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5-06-12 16:55
답댓글

어머어머..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큰일을 겪으셨군요. 정말정말 불행중 다행입니다..

그 시간에 아무도 도와주시지 않았으면 .. 아 상상도 하기 싫어요.

저희 이모가 그런일로 좀 크게 겪으셔서 더 감정이입해서 읽었네요.

 

정말 큰아들들 회식후 귀가가 늦어지면 너무 걱정되요.

가끔 저도 그렇게 늦게 올꺼다라고 이야기할 때도 있다니깐요.

여튼 너무 크게 겪고 가지 않아 다행입니다.

얼른 회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원영사랑님도 힘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8:40
정말요~ 119 불러준 분이 은인이세요.
담장 아래 흘린 피를 닦아내는데...그 양이 엄청나서
놀랐거든요.ㅜㅜ
아무 이상 없는 것이 천만다행이에요.

머리를 못 감으니 하루종일 떡진 머리로 괴로워하는
벌 받고 있는 큰 아들입니다.^^;;;

푸쉬카르님 감사드려요~
여러분들 응원과 염려 덕분에 힘이 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06-12 15:14
답댓글

아우...큰일 겪으셨네요
그만하시길 천만 다행이어요..
물론 원사님 속은...시커멓게 타다못해 썩어 문드러 지셨겠지만... 울집 큰아드님 회사 안다니니 회식자리 없어 제가뜬눈으로 기다리다
날밤새는 일이 없어져 조금 다행이라고나 할까요...좋은건 그거밖에 없는거 같네요 ㅎ ㅎ
대신 요즘은 집에서... 홀짝홀짝 합니다
세상의 모든 큰아드님들...
보고 있자니 속터지고.안보이면 걱정시럽고.. ㅎㅎ그래도 그분들...ㅎㅎ 말없이
밖에서 그리 고생하시면서도 꾹꾹참고
이겨내시는거 보면.. 우리보다 더 가정을 생각
하시는거겠지요..
(흠...제가써놓고도 꿈보다 해몽인거 같으네요ㅋㅋㅋ)
원사님 남편분 얼른 회복하셔서
두루두루 평안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6:07
그럼요..가정을 위하는 마음은 모두 같으실거에요.
암요~~~~^^
처음엔 걱정...그리고는 화남....얼굴보니 안쓰러움...
그리고 이만함에 안도와 고마움...
복합적인 감정이었네요.^^;;;;;
이 세상에 남편 밖에 없음을 알면서도 평소
아이를 우선으로 챙기게 되니 좀 미안하기도 합니다.

이 일로 얻은 교훈이 희미해지지 않기를 바래야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tarflower
  • |
  • 2015-06-12 15:00
답댓글

십년 감수ㅠ 하셨네요 그만하길 다행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6:00
네~살다보니...이런 일도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rity14
  • |
  • 2015-06-12 14:21
답댓글
그만하길 천만 다행이네요.. 
평소 생각이 많으셨을 원영사랑님 슈퍼 아드님께서 이번 해프닝으로 
공식적으로 회사 스트레스에서 좀 쉬실 수 있는 기회가 됐음 좋겠네요. 
원영 사랑님도 쉬는 시간 없이 일이 많으신데 슈퍼 아드님까지 챙겨야 할 테니, 힘드시겠지만..
어쩌겠어요.. 원영이 보다 갈 수록 손이 가실텐데...
바다와 같은 아량과 하늘 같은 사랑으로 돌봐줄 밖에...
원영사랑님도 지혜롭게 자기 몸 잘 챙기시고, 무탈하게 올 여름 지나시길...
하반기엔 더 좋은 일이 가정에 많이 생길거예요.. ^ ^
원영 사랑님, 컬럼을 넘~ 잘 챙겨 보는 통에 아주 오래 사귄 친구 같네요... 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5:59
그냥 동생으로 생각하세요.ㅎㅎ
지난 오프에서 대화는 못 나누고 먼발치에서 뵈었지만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친근함이 마구 생깁니다~^^

입맛 없으시다는 큰 아드님을 위해 시어머니께서 특제 전복죽을 만들어 주셔서 다행히도 식사 준비의 수고는 덜었답니다. ㅎㅎ

정말요...원영이 보다 더 손이 간다는 말씀..
날로 날로 실감될 듯 해요. ^^;;;
말을 안 듣는다고 타임아웃을 할 수도 없고 말이죠.

걱정해주시고..따뜻한 말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5-06-12 13:58
답댓글

아이고~~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부모님도 원영사랑님도 남편님도...ㅜㅜ

남편님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신것 같은데....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제 입장에서는

정말 공감이 되네요~ ㅜㅜ

원영사랑님께서 큰아드님 집에서 쉬시는 동안만이라도 맛있는 것도 많이 해주시고

많이 공감해주시면 마음의 짐이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요?

큰아드님 어서 쾌차하시길 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5:52
저도 저 이지만...새벽에 놀라 응급실 달려가신 부모님은 더하셨을거에요.
딸 셋 낳고...어렵게 얻으신 아들이라 더더욱요.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하는데...
적당히 넘어져야 하는데 과도하게 다친 것이 탈이긴하네요.ㅎㅎ

유니은이맘님도 요즘 시국이 이래서 더욱 힘들고 빠쁘시겠지만 힘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6-12 12:43
답댓글

아이고...얼마나 놀라셨을까..
그만하기 다행이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놀란 가슴 진정이 잘 안 되죠...
남편분께서 정말 스트레스가 심한가봐요
우째...
울 남편 직장생활할때 스트레스가 극심해 가끔 나쁜 생각도 했었답니다 사고가 나면 너는 사고가 아닌줄 알라고.. ㅜㅜ
그러다 개인사업을 하니 그런 스트레스는 줄었지만 또다른 힘듦이 있더라구요
정말 사는게 쉽지가 않죠ㅜㅜ
그래도 우째요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야죠~
원영사랑님께서 원영이와 함께 남편분 스트레스날리기 대작전을 펼치셔야겠어요~
다치신 곳 빨리 나으시길 바라구요
많이 놀라셨을 원영사랑님도 맘 좀 내려놓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3:34
그러게요~~산 속에 들어가 도 닦으며 살면 스트레스 해방이 될까요? ^^;;;
도가 안 닦인다며 또 스트레스 받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정말 이래도 저래도 나름의 아픔이 있는 우리네 삶이네요. ㅜㅜ

그래도 가족의 행복을 위해 오늘도 힘내 보아요~!!
반.영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시소
  • |
  • 2015-06-12 12:28
답댓글

아이구..그만하길 정말 다행이에요. 많이 놀라셨겠어요..ㅠㅠ

에구 원영사랑님도 아프시다고 하셨는데...여러모로 힘드시겠어요.. 가족 모두 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3:29
저야 뭐...단순 인후염이니 별 거아니죠.^^;;;
마음의 병은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스트레스 없는 삶이 최고에요~^^
걱정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5-06-12 12:18
답댓글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생각만해도 가슴이 처렁 ㅜㅜ
그래도 지금은 괜찮다고 하시니 다행이에요~~
10시통금~~
저는 울 왕아드님 친구좀 만나고 그랬음 좋겠어요
스트레스 풀곳이 없을까봐 안스럽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6-12 13:02
찌찌뽕!!! 어찌나 마누라만 좋다고 퇴근하면 땡!! 들어오시는지...
제가 너무 잘 해주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3:27
원영파도 주말에는 집돌이인데....회사 회식하면 걱정 되어요. 그렇다고 조직생활에서 빠질 수도 없고 말이죠.
회사에도 소문이 퍼졌으니...이제 열외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령돌 부친께서는 막둥이 보려고 일찍 오실듯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6-12 18:35
얘들아 원조 땡육이 지금 집에서 이불 하나 빨았다고 카톡왔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allihj
  • |
  • 2015-06-12 12:14
답댓글

원사님..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예요^^

저희집은 시골로 이사온 후로 술마실 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한두달에 한번정도 마시는데, 그것도 어떻게 집에 귀가를 할 것인지

계획하게 마시게 되더라구요.

일단, 대리운전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서.

왠만하면 제가 나가서 구출해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요~

한번은 구출하러 근처까지 갔는데, 전화를 안받아서... 방황하며 헤매다

겨우 찾아온 경우도 있고요~~

상처 잘 아물기 바라고, 내일 상담도 잘 받으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2:44
아...시골로 이사 가시니...그러한 잇점이 있군요.^^;;;
번거로우시긴해도 마음은 놓이실 듯합니다.
지금은 멀쩡히 TV 보면서...무선조종 비행물체 하나 사면 안 되는냐고...스트레스 해소용이라며...
안 된다고 버럭~~!!하고...지금은 원영이 데리러 학교 정문 앞에서 대기 중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5-06-12 12:05
답댓글

큰아드님이 누구지? 잠시 혼돈이 왔었는데^^
넘 놀라셨겠다--;; 진짜 우리 남편들 남모를 고생이 넘 많은 것 같아요. 저희짚 큰 아들도 2달전에 얼굴을 다쳐서 12방을 꿰맸었어요. 식구들 놀랄까 아버님과 둘이 응급실을 다녀와선 피투성이 옷을 입고 또 일을 하고있는 거예요. 진짜 눈물 나더라구요--;; 원영사랑님 맘도 저랑 비슷하실 듯 ~
어서 낫기를 기도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2:40
12바늘이면 정말 크게 다치셨었네요.
거기에다 얼굴이시니...@.@
원영파도 피를 보고 멘붕상황에서도 혼자 수습하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우리 남편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살인야겠어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06-12 11:59
답댓글

ㅠ가족분들이 너무나 놀라셨겠어요.

제목보고 저도 완전 놀랐다능 ㅠ

알콜성 치매?  이건 자주 드시는 분들에게 해당되는건가요..

음..모쪼록 별일 없으시길요...

갑자기 저도 서방 음주사건 생각하니 속이 부글부글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2:27
그러게나요...낼 신경정신과 쌤께 진지하게 의논하려구요. ㅜㅜ
나는 아니겠지...그건 아닌 것 같아서요.
음주 사건은 속을 부글부글 끓게하는 원흉이네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6-12 11:48
답댓글

원영사랑님께 미션을 드려야겠어요.

이제부터 날마다 원영파 앞에서 짱구춤을 추든 각설이 타령을 하든

개그우먼이 되어 반드시 웃게 만들어 주세요.

'내가 누구 때문에, 뭣 때문에 사는데...'

그게 남자들의 속 마음이더라구요.

큰 아들이지만 무척 짠한 큰 아들이죠..

 

담에 만나면 남편을 웃게 만드는 비결을 쪼매 가르쳐 드리리다.. 후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2:25
그 마음은 아는데..저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잔소리하지 않기...를 실천하고는 있는데
플러스로 개그도 해야하는 것이군요.ㅎㅎ
앤님께 노하우 전수를 필히 받아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06-12 11:36
답댓글

아이고..그런일이 있으셨군요..많이 놀라셨겠어요.

집앞에서 넘어지신건가봐요..

근데 그것보다 스트레스가 심해 병원다니신다는게 참 맘이 아프네요.

아빠들의 삶의 짐이 참 무겁다는 생각도 들구요.

 

근데..음주 후 필름 끊기는거..

울 남편은 집에서 마시다가도 끊겨요! 하하

밖에서 마시면 불편하고 긴장하니 멀쩡한데, 집에서는 마냥 편하다나요.

.... 울어야하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1:40
그니까요...스트레스로 인해 병원 상담까지 받게 될 줄은 몰랐네요.
병원 다닌지는 한 참 되었어요.
심장이 빨리 뛰거나...하는 불안 증세에....약한 공황장애도 겪은 적이 있어서요.
그래서 공황장애 겪었다는 연예인들을 보면 남 이야기 같지 않더라구요.

집에서만 필름이 끊기신다니....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6-12 11:32
답댓글

애들보다 항상 큰 아드님을 걱정해야하는건 우리의 숙명인가봐요. 예전에 엘사가 일기에도 적었죠 저희집 119 . 그날 넘 황당해서 병원 안갈려했답니다.―,.―
빨리 병원으로 가실수 있어서정말 다행이예요.
슈퍼 큰아드님 ~얼른 회복하시길 바래요.
이후 정해진 규칙을 잘 지키는 착한 어린이가 되게끔 개도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1:37
그러고 보니 얼마전 초록사과님 댁에도 119 후송 사건이 있었네요. ^^;;;;
큰 아드님이 몸이 아프니...정말 어린이 모드가 되었어요. ㅡ.ㅡ;;;
평소에도 엄살이 심한 사람인데....중환자가 되었답니다.
정말 개도가 잘 되어야 할 터인데...이번엔 믿어보려구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06-12 11:28
답댓글

어머 정말 큰일이 있으셨네요
뇌를 다치지 않것은 천만다행이지만 놀란 가슴 어쩔까나...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잘 보필해드려야겠어요
한숨돌리시고 병원에도잘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1:31
어제 병원 외래 진료로 드레싱하며 상처를 보니....뒤통수에 커다란 땜통이 생겼네요.
한 동안은 그 상처를 보며 조심하지 않을까 싶어요. ^^;;;
댓글 감사드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5-06-12 11:25
답댓글

아이구~놀래라..얼마나 놀라셨을까요...ㅠㅠ 그정도인걸 다행이다라고 말해야겠지만..그래도 정말 눈앞이 깜깜하셨겠어요..저희는 남편이 술마시면 그자리에서 잠들고 일어나는 스타일이라 늦게와도 술을 어느정도 깨서 오거든요..전 아무데서나 잔다고 막 뭐라했는데..차라리 그게 나을수도 ㅡ..ㅡ 남편분이 스트레스가 심하신건 일때문이신가요?아휴 사는게 쉽지않아요..그죠..날더운데 원영이와 남편까지.챙기시느라 원영사랑님 힘드시겠어요..힘네세요~~ 정말 그만하길 다행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1:29
금융회사에 다니는데 업무가 회사에 들어오는 민원을 처리하는 일이라서 스트레스가 극심해요.
투엠님 남편분처럼 술깨고 들어오신 것이 오히려 나으신 것일수도 있어요.
원영파는 술이 떡이 되어도 고지식하게 무조건 집을 찾아오는 스탈이에요.
집 찾아오는 것이 용하다 싶은 정도인 적도 있었네요.
쿨~하게 회사 그만두라는 말도 할 수 없으니....참....세상살기 힘들어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anit124
  • |
  • 2015-06-12 11:21
답댓글

어머나, 얼마나 놀라셨을까요~귀중품을 잃어버리거나 다른곳 다친데는 없나봐요? 그나마 그만하길 다행이다 해야죠~ㅠ 그래도 cctv랑 블랙박스 확인해 보세요~ 끊어진 필름을 연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테니 말예요~~ 원영사랑님네 큰 아드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6-12 11:25
네..귀중품을 잃어버리지 않은 것을 보면....쓰러지면서 부딛힌 것이 유력한 것도 같구요.
그런데 CCTV 확인 절차가 무척이나 복잡하다고 하네요. ㅜ.ㅜ
그래서 크게 다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