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향유님 집으로 제가 가고 싶어요 ㅋㅋㅋ
삼시세끼 얻어먹게요...
이틀전에 삼계탕 했는데...
혼자 먹고 있습니다.ㅜㅜ
비린내 난데요...흥칫뿡!
추천 요리는요...
샐.러.드~
갖은 재료 썰어 넣고 시판 소스 뿌려주면 됩니다.
허전하다 싶으면 햄이나 메추리알 섞어주면 든든합니다.
많이 해서 다음날 먹어도 맛있어요 ㅎㅎ
이건 밥반찬은 아니고..
아이들이 빙수를 좋아하길래 아까 빙수기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뒤지는데
1000 cc 짜리 우유를 통째로 얼려 (조금 비워내고 연유와 팥을 넣던데 그건 선택이겠죠)
방망이로 두들겨 깨부수는 레시피가 있던데 맘에 들었어요~!
왜냐면 뭐 사놓고 안 쓰는 게 싫어서 빙수기가 사기 싫었거든요. ㅋㅋ
인절미 좀 사다가 빙수도 해먹고 토스트도 좀 해봐야겠어요 ㅋㅋㅋ
해보실래요? ㅋㅋ

꽃향유님~^^ 아래 냉국수 완전 먹고싶어지는 비주열이네여^^
맛있겟어요~~^^
저도 집밥에 신경을 쓰는 편인데 6월초부터 메르스때문에 사무실이 비상여서....
달보고 퇴근을 계속 했던 터라.... 도통 챙겨주질 못햇답니다.
오늘은 첨으로 야근안하고 퇴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침에 윤이한테 오늘 저녁메뉴 신청받았는데..... "두부 듬뿍 넣은 청국장"을 해달라네요 ㅋㅋㅋ
전 삼계탕 몇번 끓여먹어봐도 사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여~
아무래도 끓이면서 냄새를 맡으니 식욕이 떨어져서 그런 것 같아요~
꽃향유님의 삼계탕 먹고파요 ㅎㅎㅎㅎ

오~ 멸치를 전자렌지에 돌리는 방법도 있군요~
저는 기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볶아서 사용했거든요. ^^
저도 큰 아드님이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집에 기거중이시라....메뉴가 참으로 고민됩니다. ㅜ.ㅜ
꽃향유님댁 삼남매가 건강해보이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이리 알찬 식단을~~~^^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