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Noel
숙제를 올리려 페이지를 뒤지다 이렇게 늦었구나...!!!
깜짝 놀랐습니다.
반성 많이 하고 빨리 따라가겠습니다.


매일 꼴찌로 올리네요...초4잭은 너무 힘들어해서 거의 보고적는거 반 외워서 쓰는거 반이네요 ..이렇게라도 진행하면 얻는게 있을까요?? 쓰기가 제일 싫다고 하네요..남학생이라 한글쓰기도 싫어하는 아이인지라 더 하네요.
오죽하면 글자도 힘주어서 쓰지않고 그냥 그리듯이 연하게 씁니다..사진에 잘 보이지도 않네요..ㅎㅎ
모두들 건강챙기시구요..화이팅합니다.

얼릉 메르스가 진정되어야 할터인데요~
모두 건강하세요
초6 초4
이번 23번 24번은 오빠가 했어요.
홍박사님이 써 놓은 글을 읽어보라고 했더니 3줄씩은 외워서 써보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자기보다 어린 동생들이 외워하는 것을 보더니 정말 똑똑한 아이들이라고 하네요 ㅎㅎ
저번에 못 한 19번 20번도 동생이 했습니다. 그냥 보고 써보는 걸로~
천천히 가지만 조그씩 변하기는 합니다.


3학년 sunnykim
시험기간이라 안하면 안되냐는 아이를 달래며 했어요^^;;


5학년 조슈아 입니다.




초3 지나
사진이 허걱하게 올라갔는데, 수정 할 줄 몰라서 그냥... ^^
하루하루 세상이 시끄럽구나...하고 있었는데 막상 휴교가 닥치고나니 마음이 좀 심란합니다...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것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지내고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환자를 담당하는 의사, 간호사들을 보면서, 정말 희생과 봉사정신이 없으면. 투철한 직업정신이 없으면 해내기 힘든 일이구나...를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이 일을 잘 이겨낼수 있을것입니다.^^
드문드문 틀렸지만, 잘했다고 칭찬하고 오다보니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
조금 더 갈 수 있을것같아요.
시끄러운 세상속에서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고있는 아이에게 감사합니다.
주말에 친구 생파 다녀왔는데 너무 신나게 뛰노는걸 보니 맘놓고 뛰지도 못하게한 못난 어른이라 미안했습니다.
등교할때 마스크들을 쓰고 등교하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니 숨조차 맘대로 쉬지못하게하는 못난 어른이라 미안햇습니다.
휴교를 하고 나니 학교에 가고싶다는데 맘대로 학교에 보내지 못하는 못난 어른이라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메르스보다 휴교가 더 무서운 엄마라서 딸래미에게 개인적으로 쬐끔은 미안했습니다.^^
다 잘 될거다...라고 주문을 외워봅니다.
다...잘 지나갈 겁니다. 쑥쑥식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