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쨰요..맘은 아프신데 옆에 계시지도 못하고..
저는 이 와중에 희서맘님 덕에 새로움 병명을 하나 알아서 신기해하고 있네요
다리가 부어도 열이 마니 나는군요...
진짜 놀라셨겠어요~~
얼른 병명도 알게 되서 다행이네요
금방 나으실거예요~^^
힘내셔요~~^^
에궁... 깜짝 놀라셨겠네요~ 요즘은 정말 병원가기가 무섭죠 ㅠ.ㅠ 치료 잘 받으세요^^
힘내세요~^^
에구구...병원들이 다들 난리인데 걱정이 크시겠어요~ 얼른 나아서 빨리 함께 집으로 돌아가시길!

참말로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얼른 쾌차하여 맘의 부담을 덜어내어지길 힘내세요~~
에고고..우째요..
정말 왠만히 아픈건 병원 안가고 있으려하는 요즘인데..
그래도 알고 있는 병명이라 하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는지..
여튼 남편분 빠른 쾌유를 빌어요..
희서맘님도 곁에 있어도 집에 있어도 맘은 편치 않겠지만..
기운 내세요~~
에고. 그러게요. 대형병원 입원을 다들 피하는 이시국에
부군이 입원을 하셔서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저희 직원도 같이 사는 할머니가 화요일 새벽4시부터 가슴이 아프셨다는데
응급실 가기가 꺼려진다고 참다가 아침에 모셔왔는데 급성심금경색.
동네 병원에서 급성 심근경색 환자를 보게 될 줄이야..놀라 기절할뻔 했네요.
정신 추스리고 근처 심장전문 병원 응급실에 전화넣고 얼른 보냈는데
다행히 꼭 막힌 심장혈관 재관류 시술 잘 받으시고 이번 금요일 퇴원하시네요.
메르스때문에 엄한 분이 돌아가실 뻔 했어요.
보호자 출입이 좀 엄격해지지 않았나요?
에고.희서도 있어서 간병하러 가시기도 쉽지 않으실텐데.얼른 쾌유하시고 퇴원하시길 바래요.^
에구....
몸도 맘도 고생이 심하시겠네요...
남편분 빨리 나으시고...희서맘님 마음도 얼른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다 잘 될거에요~
희서맘님. 맘은 심란하시겠지만 잘 넘기시리라 생각합니다.
남편분 심심하신데 빨리 나으시게 뽀뽀도 막 해드리고 애교도 부리고 재미나게 해드리세요.
많이 아프실텐데.....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시국에 맹장수술로 입원했네요.
아픈거는 어떻게 할 수 없나봐요ㅠㅠ
저도 문병 일절 안 받고 아이들도 못오게 했네요.
요즘은 정말 병원이 무섭다는....
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에고고... 시국이 시국인 만큼 병원에 계시는게 맘이 편하지 않으시겠어요..
어째요....ㅠㅠ
너무 더우면 메르스 병균도 좀 잠잠할 수 있다던데.... 오늘이 그럴 정도로 더운 날씨기는 하네요..
옆에서 간호하시는 희서맘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남편분의 빠른 회복을 바랄께요...
혼자 있을 희서도 화이팅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