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로 케이크 점에서 파는 거랑 너무 똑같아요.
이런 걸 먹을 수 있다니 남편분이 무지 부러워지네요.
채린이 사진에 찍힌 거 보니 아주 어른스러워졌네요.
바로 요전에 만났을때는 아직 애기같이 앳되던데...
이제 벌써 내년에 7살이네요.
이 레시피는 인쇄해 두었다가 다음에 같이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추천입니다.
우와...
신랑분 직장에서 인기 정말 좋으시겠어요~~
케익도 넘넘 맛있어보이고...^^
나름 뿌듯한 크리스카스 보내셨네요^^
정성이 가득 담긴 케익이네요....너무 맛났겠어요...
꿀꺽~~~ 먹고자포라...채린이가 어떤 케익을 조아라 한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