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럴때 가야 제맛아닌가요?^^
워낙 사람이 많은 곳이라 이번엔 더 한산했을것 같아요.
우리도 요 기회를 틈타서리?^^;ㅋㅋㅋㅋㅋㅋ
제 친구가...똑같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접고 집에서 휴일을 보냈다는데...
과연 저라면 어땠을까요~? ㅎㅎㅎ
미리 예약된 여행 이라면...
저라면..갈 용기가 있었을런지~
아님..배아파 하고 있었을런지~^^;;
잘다녀오셨어요~
잘 놀고 와서도 놀다왔다 말 못하는 심정 이해갑니다 ~~~~~~~~~~~^^
아~~~에버렌드 느~~~무 가고 싶네요~~^^ㅋㅋㅋㅋ
저도 놀이공원에서 사람이 없어 대기시간 없이 바로 탄다는 뉴스를 보고는....
와....이런 일도 있구나....싶더라구요. ^^;;;
그 현장에 샤벳마미님이 계셨군요~
정말 기분이 묘~~~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일욜 놀이공원에 사람이 없다는 뉴스에
에버랜드로 떠날까.. 하다가 참았는데..
또다시 조금전 남편이 내일 에버랜드 갈까??라는 한마디에
들썩거리는 맘을 잡았는데..
아~~~ 세번째 유혹!!
샤벳마미님의 글이 제 마음에 불을 질러주시네요..
저는 내일 과연 어디에 있게 될까요??? ^^;;
ㅎㅎ 오히려 사람이 없어 잘 놀다 오셨네요~ 답답한 공간도 아니고 괜찮았을듯해요~
저희 신랑도 어디 나가자고 졸라대다가 제가 거절하는 바람에 연휴내내 집에만 있었더니 굉장히 심심해 하더라구요. 아빠들은...좀 달라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