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하루 한시간 책 읽기 완전 부럽습니다
저희 집엔 단어스펠이 넘 약해서 하루 한시간정도 단어 외우고 받아쓰기를 하는데 이게 정말 안하고 싶은데 안할수도 없고 이게 잡고 있자니 시간이 넘 아깝고 정말 어찌 해야 할지....
부러워서 난데 없이 넋두리를 하네요 ^^;;
해오신거 보니 정말 꼼꼼하니 잘 하실것 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벨벳님 아웅 반가워라 글을 벌써 읽었는데 이제서야 댓글 씁니다
좋아하는 학원을 그만두게 된 대화는 뭘까 무지 궁금하네요 ㅎㅎ
어디에서 무얼하든 야무지게 잘 해내는 모습 안봐도 잘 알지요
계획표를 보고 또 후덜덜하네요 ㅋㅋㅋ
선배맘님~~ 비법을 전수해주세요 ^^
앞으로 자주 뵐수 있다고 생각하니 넘 좋으네요
화이팅입니다
저는 잠깐 2달 동안 학원 비스무리한 영어교실을 주 3회 보냈는데
왔다갔다 하는데 시간을 터무니없이 보내고 수업은 잠깐 40분 하는데도
책 읽을 시간이 전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들을 꼬셔서 영어교실을 끊는데 꽤나 애를 먹었어요.
엄마랑 영어하는것보단 영어교실을 다니고 싶다고 해서요.
집에서 하는 것보다 학원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그게 제 아들이 될 줄은 몰랐는데 말예요.^^;
집에서 다시 시작하는 아이표 응원합니다.
은아야 워낙 실력이 되는 아이라 잘 해낼거예요.^^
다시 엄마표로 돌아오신 것 응원 드립니다.
은아라면 학원표 엄마표 어느쪽이든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어떤 집은 학원의 노하우? 커리큘럼?을 배우셔서 집에서 더 잘 진행하시기도 하시더라구요.
림이는 수학을 더 보강해 보려고 M동 하*** 학원 테스트받으러 갔다가 충격받고 왔어요.
테스트는 그런데로 잘 나왔는데, 수업이 월수금 5-10시까지. 선행을 교재3권으로 동시에 나가더라구요.
예를 들면 3-1학기 개념, 2-2 응용. 2-1 심화 이런 식으로..
애들이 이 수업스케쥴 잘 따라가냐고 물었더니, 특목고 지망생은 그 동네는 그정도를 다들 한다네요.
저녁식사는 수업 중간에 20분, 사먹거나 싸온 걸로 먹는다고,
그 스케쥴에 나머지 요일에 영어학원 다닌다면 독서는 꿈도 못꿀듯.
그래서 수학은 지금처럼 당분간 집에서 하고 책이나 많이 읽기로 했네요.
꼼꼼한 벨벳님과 욕심있는 은아의 조합이면, 집에서 하셔도 어지간한 학원표 능가하실 듯 해요.^^
저 꼼꼼한 스케줄 보니 넘 잘해낼것 같은데요~~
화이팅 보내드립니다 ~~~^^
처음 학원 가게 되었다고 글 올려주셨던 때가 떠오르네요. ^^
정말 제목 그대로....제 느낌도 그래요~
벨벳님은 무엇을 하시든지 곧은 길로 가실 듯한 믿음~!!!
저도 응원 보내드립니다~~~♥
크리스티의 아이표 영어 응원합니다~~~~
어떤 대화가 크리스티와 벨벳님 사이에서 오갔는지도 무척 궁금하지만~~ 궁금궁금....ㅎㅎ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잘 해낼 크리스티와 벨벳님^^
나도 벨벳님처럼 늘 아이를 믿고 응원해주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 겠습니다 ㅋㅋ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화이팅!! 자주 뵙는거죠?^^

다시 돌아왔군요~~ㅎㅎ
어딜가든 잘하리라 의심이 안들어서....
적어놓으신걸 보면 꽤 양이 많아보이는데
크리스티는 자투리시간도 활용을 잘하나봐요~~~
엄마가 큰 틀을 잡아주질 못하는 것 같아 맘아프네요...
저도 다시 아자아자^^
벨벳님네도 아자아자^^*
아우 하여간 이상한 엄마와 딸이여.
당신들이 왜 이쁘냐면, 학원을 끊고 다시 엄마표를 해서가 아니라,
그냥 존재함 만으로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존재들이라 그렇다오.
뭔가 나누고 알리고 그러면서 배우는 그대 모녀가 이 세대의 진정한 리더들여요.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최고의 극찬 멘트 썼다잉~~

벨벳님 진행기가 벌써부터 기대되요~ 커리큘럼에서 내공이 느껴집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영어는 훨씬 더 보람이 있겠죠~
요즘 저희집도 5월부터 엄마표로 하는뎅 아이도 저도 만족하면서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어요
하기싫은 날은 패스~ 해가면서요 ^^
영어공부 많이 하네요..ㅎㅎ
우리 아이보다 더 잘하더만..ㅎㅎㅎ
부럽소이다..ㅎㅎ부러우면 지는건데도 부럽네요..ㅎㅎㅎ

잠깐 신문 들여다 보고 왔더니..벨벳님의 글이..^^
특별히 도움 드릴 말은 없지만..반가운 마음에 댓글부터 달고 봅니다^^
크리스티는 어떤 방법으로 어디서 하든..
이젠 실력에는 큰 차이가 없을듯 싶어요..^^
워낙 잘 하는 친구라~^^
벨벳님과 크리스티의 결정에..응원만 가~득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