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샐리
앤디샘 돌아오셨네요.^^
저도 어수선한 한주를 보내고 혹시나 싶어 들어왔는데
앤디샘이 벌써 웍싯 올려주신지 오래되었네요.
어서 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바쁘신데 북클럽까지 챙기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성과 있기를 빌어드릴게요.~

초 5, Ginny
늦어지지 않으려고 부랴부랴 했어요 ^^
이젠 미션 올리는 날짜를 잘 지키려구요.
그래야 앤디샘도 우리 17기 친구들도 힘을 낼 것 같아서요.
Ginny는 이번 방학을 완전 노세노세~ 분위기로 보냈습니다.
방학 내내 여기저기 놀러 다니느라 생활리듬이 완전히 흐트러졌어요.
학기 중에 매일 집듣하던 것도 조금씩 풀던 수학도 거의 못하고 있어요.
매일 하는 습관을 잃어버리니, 어느 날은 시간이 나도 하기 싫어서 엄청 꼼지락대다가 하루가 끝나네요.
습관 잡는데 걸리는 시간에 비해 흐트러지는 건 한순간이에요 ㅎㅎ


초1 Elsa
앤디선생님 안녕하세요. 미션 내쥐서 고맙습니다..
언니들 안녕 오랜만에 봤어요. .북쿨럽 많이 하고 자주 보고싶어요.



미션 감사합니다.^^
sat가 어떻게 돌아가는 시스템인지 모르겠지만 아주 중요한 시험이란 건 익히 알고 있답니다.
여름 내 준비하셧다니 안타까움이 절로 나네요. 언제 시험을 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건 어떻지 싶어요. 수능앞둔 수험생에게 부담감을 안겨주는 듯하여 맘이 무겁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