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Noel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초4 에일린 지각 숙제제출입니다.
매주 늦었지만 진짜 이번주부터는 제때 낼꺼에여 ㅠㅠ

초 3 sunnykim
이번주는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해서 하나밖에 못했답니다. 망설이다 이렇게 늦게라도 제출합니다^^;;한번 안하게 됨 계속 안할것 같아서요~~
초3인데 왜이렇게 시간이 없는지..스케줄 관리가 너무 힘드네요~ 예체능에 많이 중점을 두고 있긴한데.. 새로 수영을 배울려고 하니 미술을 못가고, 그렇다고 뺄수도 없고.. 학년이 높아짐 더 시간없다고 하는데 시간관리 노하우좀 배워야 겠어요^^;;

문열어주신분께 고맙구요..여기 열심히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감사드려요..
초4 잭입니다.
갈수록 큰일입니다..엄마표로 읽기 듣기한지 꽤 되었는데 잘 구슬리면 잘 따라오던 녀석이었는데 쓰기는 수준이 좀 안 맞나보네요.많이 힘들어 합니다..읽기 단계보다 쓰기단계는 더 쉬워야 하는데 아직도 읽어보지 못한 책의 내용을 써야하는 상황이다보니 오히려 역효과가 나네요..
글자를 눌러서 쓰지않고 그냥 그리듯이 쓰니까 사진을 찍어도 잘 찍히지가 않네요..ㅎ

초 6, 초4
쑥쑥은 폰에서 바로 사진만 올릴 수 없나요?
저만 모르는 건지 매번 사진을 컴으로 옮겼다가 다시 여기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사로 인해 엄마가 정신을 못 차려
그간 2주동안 숙제를 못 올렸네요.
주말에 저번에 못한 것도 차차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늦은 숙제라도 받아주세용~
아직도 힘들어하는지만 하나는 오빠가 하나는 동생이 했답니다.
아직도 따라쓰기 수준입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초5 Harry

혜정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초5 조슈아입니다.

초3 리아나
우리 혜정님~진짜 부지런하시네요.
대문 열어주시는 시간에 우리 식구들은 모두 자고 있는 시간이거든요.
목요일 아침 초등게시판에 이렇게 방 문이 활짝 열려 있으니 친정집에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기분이 좋네요^^*
리아나 처음으로 교내 영어 말하기 대회 신청을 했어요.
리아나가 몇일을 고민하고 만들어낸 원고를 오늘 드디어 학교로 보냈는데 맘이 편치를 않네요.
누구한테 부탁해서 원고 수정이라도 좀 해볼걸 그랬나 싶고,
저희 신랑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배울려고 이런 대회에 참가하는건데 제가 상타기에 초점을 맞추니 아이 원고가 부족해보이고 그러는거라고 하네요.
초등 3학년 영어 원고가 부족한게 정상이라는 생각을 좀 가지라면서요.
다 맞는 말이긴한데 그래도 요럴때는 영어 못하는 제가 좀 원망스럽네요.
이번 숙제는 열심히 못했어요^^*



초3지나 .
요즘은 일단 웍싯이 나오면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찾아오니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입니다.
지난번에 자유작문 한거 보고싶다하셔서 따로 사진 찍어 봤어요.
자유작문하고 나면 엄마가 들어주기는 하지만 첨삭, 수정 불가라서...(엄마실력 다 드러내는거 같아서 에공...)
혹시 수정해야할 부분 있음 살짝 알려주세요~엄마가 해주는척 해볼랍니다 ㅎㅎ
이번주에는 한시간정도 차를 타고 외할머니를 뵈러가는 길에 핸드폰으로 음원 이용해서 들어서그런지 수월했습니다. 보통 그렇게 많이는 못들으니까, 본인도 하면서 좀 쉽게느꼈는지 조금 더 듣고해야 겠다고 하네요.
한두개씩 틀리면 힘들어해서 세개정도 틀리는건 다 맞는걸로 해준다~ 그랬더니 좋아했어요^^
이런 저런 방법들로 아이들을 격려해가면서 끝까지 가봅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