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해결 되었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ㅎㅎㅎ
실화내용 누군가의 어머니이면 어떠하리요?
크나큰 감동을 받았는걸요...^^
와~! 쑥맘들의 기를 받아 그런가요?^^
빠른 시일내에 잘~해결되었다는 결과까지 알려주시니..
제 마음도 가벼운듯 좋네요~!!
아이들이 이슬사랑님의 이런 애틋한 마음을 알랑가 몰라요..ㅋㅋ
다행입니다^^
글에서 이슬사랑님의 홀가분한 마음이 느껴져요...^^
잘 됐습니다^^
그 무거운 분위기....
이슬사랑님도 그 아이도 힘들었을 텐데....
이렇게 빨리 돌아갔다니 넘~~~~다행이예요^^
이슬사랑님~ 정말 잘 되었네요~^^
맘쓰시고 나름 힘드신 주말이었을테지만,
그만큼 또 배우는 것도 있으셨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이슬사랑님 저번에 올려주신 글.
다시 또 읽어 보았어요.
오늘 아침 아이들한테 싫은소리를 하고 학교에 보냈거든요.
칭찬, 격려... 쉬운 것 같지만
정말 어려운 듯해요~
하지만, 계속 노력해보는 것으로~
하여튼, 아이와의 관계가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니~
축하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