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 라이언을 좋아하는데 어째 저 영화 개봉할 땐 바빠서였는지 못봤어요.
저런 내용이군요. 꼬옥~ 보고 싶습니다.
이런 감정은 학원에 돌려 영어 가르친 엄마는 절대 알 수 없는 거겠죠.
참 감사하네요~~!!
어제 폰으로 보고 댓글달러 들어옵니다.
유브갓메일이 저런 내용이렀어요?.
저도 영화를 안봤나봐요.유명한 영화는다 본것같은 착각이..ㅎ
정말 찾아서 보고픈 맘이 생기네요.
따님이 저리 감동적으로 봤다니 것도 자막없이..ㅠ.ㅠ
그것또한 감동적입니다..
행복하셨겠어요~~~~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에? 이 영화가 이런 내용이었어요?? ㅋㅋ
전 영화는 못 봤거든요~ 제목이랑 예고편만 보구
메일 받고, 번개 하고, 둘이 연애하는 갑따~ 하고
몇십년 동안 오해했군요ㅋㅋ
따님과의 추억도 차곡차곡 쌓이고
참 좋네요~^^
아혜맘님....좋아질 듯.....ㅇ흐흐흐흐흐....(음흉한 웃음,ㅋㅋ)
이런 좋은 영화였군요.
꼭 봐야겠어요.
아이의 감성이 일기속에 표현이 잘 되어서 저에게도 와 닿는것 같아요.
ㅋㅋ영화보면서 첫데이트 시절로 고고~!하셨겠어요....^^
큰 애가 그랬단 말이죠? 글 썩 잘 쓰네요. 훌륭해.
줄거리만 나열한 게 아니라 좋아하는 장면을 쓰고
자기의 경험과 생각을 연결하는 기법이 좋습니다.
저는 대학 있을 때 듣기 과목에서 저 작품을 교재로 썼어요.
한 학기에 영화를 서너편 했는데 다룬 영화가 꽤 돼요.
그 중 학생들이 제일 좋아했던 영화가 You've Got Mail, When Harry met Sally,
The Scent of a Woman 등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