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윤 초2
봄학기 파란색이지만 완주했다는게 아주 뿌듯하네요
여름학기로 새로 시작되는줄 모르고 신청을 안했다가요 기존회원이라 마지막번호주신다해서 써놓을 일기가 있어서 글올립니다
운동회를 했었어요 1학년땐 운동회가 취소되어서 못하고 2학년때 처음으로 운동회를 해봤어요
달리기를 2등했는데 그래도 첨 운동회라 너무 신나하더라구요 ^^
책에 운동회에 대한 다양한 표현이 있더라구요 서윤이가 보고 자기에게 맞는 내용을 적었어요

밤중에 혼자 100빠~~

초2 Elsa
일기방이 북적북적 정말 좋으네요.새로 바꾼 짝에 대해 썼네요.
이번주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어요~~


처음시작하는 13번 선율군입니다^^
일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ㅋㅋ
아들은 과학시간에 배운 많은 것들을 표현하고 싶어했지만....ㅋㅋ.....
한글이 아니기에....이정도만 표현하기로 했어요^^
첫 스타트 치고는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엄마 기준에요...)
엄마가 Sqr 해보니까 이게이게 쓰는 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ㅠㅠ
암튼 한주에 1~2편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영어일기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27번 채영(Jessica) 초 4학년 입니다~~^^
오늘 부랴 부랴 쓰고 올리느라 화질이 안좋으네요. 영어독후감만 조금 써본 아이인데 영어일기 함 써보라니
그래도 싫다 하지않고 써주니 감사 감사 ~~ 문법 틀린부분이 있는것 같은데 교정해줄 실력이 안되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주말에 일산 호수공원 장미축제 다녀온것을 썼네요. 그중 스트라이프 모양의 장미가 인상적이 었나봐요.
느낌표를 세개나 하는걸 보니....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처럼 라이팅에 한발짝
나아갑니다. 한주도 안 빠지고 한편씩 써보는 것으로 일단 목표를 잡았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여름 시즌 함께할 20번 예인제인 입니다...
예인이는 초3 이구요...
지지난주에 양평으로 캠핑갔을때 다슬기(올갱이??) 잡았던 일을 일기로 썼어요.
제인이는 초2구요...
저번주 제 생일때 외식했던날을 일기로 썼네요...
쓰기는 sp하며 문장한번씩 따라쓰기하는게 전부에요... 옆에서 스펠링 알려줘야하네요... ㅠㅠ
다른친구들 일기 보여주니 깜짝 놀라네요... ㅎㅎㅎ 이거 친구들이 다 혼자쓴거냐구요....
ㅋㅋ 우리도 부지런히 하자!!! 고하며 첫번째 숙제 제출합니당!!!
에공~ 핸펀으로 올리기가 안되어 뻬껴적어 올립니다~
29번 다이얀입니다 5학년 여자아이고요~~
2015.6.1. Monday
After eatin dinner I went to the park.
There was a floor fountain in there and my friend was playing at there.
so I palyed with my friends It was very fun.I was so HAPPY !!
I want to go there another time~
엄마표로 계속 진행은 하지만 쓰기는
제가 직딩이라 따른 프로젝트 챙겨주기가 힘들것같아서
계속패슈만 했었는데 ~~일기쓰기는 아이혼자 할수 있겠다 싶어서 넌지시 말했봤져~
인자 오학년이고, 니는 학원도 안가는데, 다른아이들처럼 단어도 외우고 쓰기도 해야 동네 가까운
중학교 들어갈수 있다고 하는데 어짤라하노?
일기쓰기 쑥에서 한다던데 한번 해보면 안되겄나 했더마
두말않고 한다기에 냉큼 책주문 넣고 오늘 경비실에 도착한 책참고해서 적었다네요~
올리라고 적은일기 사진찍어 보내주는데 못올렸다고 함 삐칠까봐
늦도록 삼실에서 이렇게라도 올리공~~ 이제 갈랍니다~
새로운 번호네요 10번 라파엘(초1) 입니다
와 ~~ 영광의 노란색입니다 ㅎㅎ
영어일기방이 북적북적 너무 좋으네요 ~ 쭈욱 손잡고 같이 가보아용!!
ㅎㅎ 제가 계속 동네 방네 소문다내죠 집가구 재배치와 책꽂이 정리를 했어요
한마디로 집 뒤집어 엎기를 한걸 일기로 썼어요
그림은 라파엘이 책 옮기는걸 도와 줬는데 책위로 머리 다리만 보이는 그림입니다
제가 손을 안대고 혼자 쓰다보니 move를 당당하게 moov 라고 썼어요 ㅎㅎ
고쳐주고 싶어서 근질근질 허네요 ㅋㅋ

일단 12주를 완벽하게 숙제제출한 모든 아그들과 어뭉들...
한주 빠지신 분들... 그리고 어쨌든 끝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 맘들...
모두 모두 축하드리고 너무 수고많으셨네요...
지난 3달간의 노력들이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좋은 열매로 맺혀지길 바래용..
여름시즌 함께 하게된
21번 초4 오니임다.
초1 하니는 완전 깍두기라 아주 가끔 써볼 예정이구요...
홍박샘의 영어일기 표현사전을 옆에 끼고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 몇줄 적어보았습니다.
자기 생각을 표현해보려고 무지 애쓰는 딸래미를 보며
기특히 여기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교회 반모임으로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파티한 내용을 적었고요.
다른 쓰기에 비해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소피아가 오늘은 수영을 다녀오는날이라 열심히 운동하고
집에 오늘길에 예쁜 들장미향에 취해서 아이들과 달려가 맘껏 즐겨보았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부담없는 한도내에서 영어일기 쓰는걸로 진행하고
추천해주신 책자를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적어보았습니다.
소피아와 꾸준히 하는것을 목표로 즐겁게 해보렵니다^^



3번 데이빗 입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부족하지만 한줄한줄 늘어나는 걸 꿈꾸며 꾸준히 해볼게요^^


18번 초3 제임스
처음으로 올리는 일기네요.
요즈음 어벤져스에 푸~욱 빠졌어요..
책으로 보면 다행이지만 초3임에도 퍼즐에 색칠북에 스티커북까지 모두 어벤져스네요.
지난 겨울왕국에 그렇게 빠져서 허우적대었었는데..
일기엔 토욜에 같이본 home영화랑 일욜영화채널에서 어벤져스를 보고는적었더라구요..
아직 글자체는 날아다녀요..^^
2번 제니퍼~
어제 놀이터에 다녀온 뒤 일기를 썼답니다 ~
엄마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며 쓰는 건지 그리는 건지 ㅎ
열심히 하는 모습에 엉덩이 토닥여줬어요
사진 올려볼께요^^



안녕하세요.초 4 Eric 엄마 입니다. 영어일기를 처음 도전합니다. 계속 동화책을 엄마가 읽어 주었고 본격적으로 문자를 접한건 작년부터 입니다. 아이에게 부담느끼지 말라고 하면서 영어 표현 사전에서 네가 쓰고 싶은 내용을 참고 하며 쓰라고 했어요... 우리가족이 부유하다고 생각한다는 아이의 생각도 읽는 기회가 되었네요.
여기서는 우리 Eric이 최고학년이네요. 초보참여자 이지만 조금씩 배워가겠습니다. 이 이미지 올리는 것도 시간이 꽤 걸렸네요...다음주에 뵈요.
11번 앨리 / 초2
안녕하세요^^ 앨리는 초2구요. 영어일기는 처음이라 익숙해질때까지는 일주일에 1번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했는데...앨리가 대충 입으로 일기를 말하길래 제가 받아적으면서 초안(?)을 만든 후에 베껴쓰는 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화상영어 수업을 시작했는데... 그 덕분인지 요즘엔 짧게라도 말로 표현하려고 하는게 보여서 이렇게라도 시작해보렵니다.
게다사 열심히 써 줬는데도 자기가 까막눈이라 못 읽는다고 맞게 썼는지 다시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흠...뭔가 제가 체크받는 느낌이 들어서 쫌 그랬지만 꾹~ 참았습니다 ㅠ.ㅠ
암튼, 구어체에..비문법에..그냥 이렇게 내비두면서 시작해도 괜찮은 거겠죠????
-.-^ 고치자고 하면 안 한다고 할까봐 말도 못 꺼내봤습니다. 영어시키려고 정말 너무 하녀모드였어요 @.@;
암튼, 내용은 엄마가 영원한 뚱땡이가 될까봐 -.-; 자신이 운동 트레이너가 되어주겠다면서 저를 호되게 운동시킨
첫날 되겠습니다. ㅋ (-.-;; 악마의 조교가 따로 없더군요...에휴)

암튼, 시작은 했으니 ^^ 다른 분들 보면서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언젠가 혼자서 일기 쓸 날이 오리라 믿어도 되겠죠? ^____^

9번, 그레이스(초3)
새로운 마음으로 영어일기방 여름시즌을 맞습니다.
앞에서 수고하시는 원영사랑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딸래미가 어제 저녁 뭘 써야 할지 고민하더니
두가지 내용으로 나누어 적어주었네요.
작년에 방과후로 했던 바이올린이 생각난 모양입니다.



1번 진현입니다.
12번 숙제를 빠지지 않고 해냈네요^^
일기방이 끝나는 그때까지 쭉~~~~ 뒤따라 가겠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지인분의 소개로 삼청동 북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입니다. 누구든 환영인것 같아요)
작은규모의 북콘서트였는데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날 한다고 합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도 나누고 좋더라구요^^
끝나고 교보문고를 갔는데 얼마나 흥분을 하고 달려다니는지...ㅋㅋㅋ



19번 초2 제시카
처음 써보는 영어 일기네요..^^
앞으로 꾸준히 써보면서 한글만큼이나 편안하게 느끼길 바래요*^^*



다행히 쓰는 것 자체를 어려워하지는 않는데..아직 서툰 표현들이 많더라구요..ㅋㅋ
지난주 수요일은 친구와 함께 줄넘기를 하면서 놀았던 이야기를 썼어요..
요즘 쌩쌩이가 조금씩 되면서 줄넘기에도 탄력받았는지..무지 좋아하네요..^^
very를 barry라고 써 놓았더라구요..질끈 눈 감았네요..ㅋㅋ
지난주 금요일은 수영 마지막 강습이라 좀 슬프고 아쉬웠다고 썼더라구요.
뜬금없는 얼굴은 누군가 했더니..수영선생님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
방학때 다시 다닐거라고..ㅋㅋ
이번주 월요일은 오늘 있을 '아나바다'를 준비하는 내용이었어요..
이것 저것 준비하면서 어찌나 신나하는지..가방 메고 거실을 왔다갔다..ㅋㅋ
설레여하다 학교 갔네요*^^*
모두들~좋은 하루 보내시구요..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4번 현우(7)
두둥~~~ ㅋㅋ
이렇게 초게 플젝에 참여하리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영광입니돠~~~ ^o^
저기 대문에 보이는 태권도 그림의 일기가 현우가 그린 것인데...
저 때까지만 해도 의욕이 넘쳐서 영어일기를 6개 정도 열심히 써 주다가
힘에 겨워서 그만 뒀네요.
(그 옆의 한복그림은 원영사랑님네 따님~ 엘사의 작품인건 아시죠? ^^)
어느날 요즘은 영어일기를 왜 안 쓰냐는 아이의 말을 얼른 낙아채서.. ㅋㅋ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 영어책 읽기도 잘 안 되는 아이에게 무리가 아닐까? 생각은 했지만
연필 잡을 힘만 있으면 쓰기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박사님 말씀에
이렇게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조건은 1주일에 일기 1개입니다.
그림 그리면서 노는 시간처럼 꾸준히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현우가 2년 넘게 사랑하는 매직스쿨버스를 지난 주말에 만들었어요.
음.. 넘 허접하지만, 아이는 넘 좋아했어요~ ㅋㄷㅋㄷ

일기의 그림으론 이해가 안 되실 듯 해서.. 실사를 올립니다. ^^
사과 박스에 노란 종이만 붙였어요.
운전대는 현우가 몰펀으로 만들어서 달었어요.
뒤 쪽에 아이들이 탈 수 있는 공간도 조금 만들었어요.



23번 Elsa / 초1

석가탄신일에 친구들과 함께 실내놀이터에 가서 트렘펄린을 하고 있는 모습을
일기에 적어주었습니다. Kids pang pang은 그 실내놀이터 이름이구요. ㅎㅎ
중간에 조명과 함께 Let it go 노래가 나오면서 댄스 타임(?) 식으로 진행되기도 하는데
가운데 네모난 것이 화면이고....엘사의 모습을 그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Let it go~ 떼창을 하는 풍경이 재미있더라구요. ㅋㅋㅋ
아래 사진은 모래놀이 코너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