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들 미소가 천사같아요. 정말 이쁩니다.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책만들기 도전을 하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네요.
스스로 만든 책을 보면 뿌듯하고 정말 소중하게 느껴질 테니까요.
아이다운 상상력이 보이는 그림책 같아요.
좋은 자극을 받았어요 ^^
와 표정도 너무 밝고 이쁘네요.
엄마의 걱정도 무색케 할만큼^^
스스로 그린 그림이 이리 책으로 나오면 얼마나 기쁠까요?..
게다가 이제 작가의 꿈까지..
너무 멋진 모녀에게 박수 보냅니다~~~~~
그림책만들기 학원같은게 있나봐요?~
너무 멋지십니다~ 아이에게 맞는 그림책 만들기도 제안해주시고, 그러다보니 아이의 실력과 자신감이 함께 발전했군요~ 딱 맞는 말씀이세여~ '건강하고 밝게 자라라' 저도 이게 제 교육관의 기본인데 잠깐 망각하고 있었네요, 큰아이 책 안본다고 닥달했으니~ ㅋㅋ
저도 다시 새롭게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