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게 하는 글입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대하며 항상 고민하는 바가 아닌가 합니다...
마음 불편하셨을 텐데... 이리 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글들로 항상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 학생도 이슬사랑님의 깊은 마음을 느끼리라 생각해 봅니다...
격려의 말, 칭찬의 말, 축복의 말.... 가슴에 새겨 실천에 옮겨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기쁜 하루 되시기를~~

정말 저는 언제쯤 현명해지는 걸까요?..
이슬사랑님께서 이리 고민하고 마음쓰고 계시단 걸 그 아이도 알아차릴것 같아요.
힘내시고 좋은글로 고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힘내셔요....
이슬사랑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어떤 엄마인지 반성도 많이 됩니다.
지난 주 힘든 일이 있으셨군요.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아이가 선생님의 진심을 알아 줄꺼예요.
힘내세요~~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어제도 또 격려의 말보다 비난의 말을 더 많이 한 엄마 반성하고 갑니다.
이슬 사랑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말 한 마디의 힘이 이렇게 큰다는 걸
저는 매일 매일 느낀답니다..!!!
이슬사랑님의 마음이 어떠하실지 좀 이해가 되네요...
사춘기 시절에 관계가 서로 좋았던 아이라면 이제 곧 이슬사랑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