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꽃으로 대문 열어 주신 아혜맘님 감사합니다.
샐리는 이 프로젝트만큼은
스스로 하고 있어요. 이건 쉽다해서 저는 아예 Title도 모를때가 더 많답니다.
열심히 꼼꼼히 하고 있는 미영교 아이들 칭찬해 주고 싶네요.^^



초3 제임스 입니다..
노오란 장미가 정말 예쁘네요..
읽어보지도 않고 워드정리 했다가 지우고 다시했네요..
이번은 인터넷의 힘을 많이 빌려서..


초3 아이린입니다.
아..노란장미 제가 젤로 좋아하는 꽃인데...넘 예쁘네요..
지난 제 생일에 생화를 받고 싶다니까, 딸램이 자기가 사주겠다면서
꽃시장에 같이 갔었어요..
전 제가 꽃을 좋아하는지라, 딸램도 그런 낭만?감성? 뭐 그런걸 나누고 싶었는데요..
매달 한번씩 꽃을 사러가자니까, 꽃이 너무 비싸다면서 그냥 시들어버리는데, 꼭 그래야하냐고...
자기 아빠랑 똑같은 이야기를 하더군요...ㅠㅠ 이런 메마른 감성같으니라구요...흑.
살짝쿵 상처받았었네요...
좀 더 커서는 저와 공감하는 마음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아이린도 원더스는 스스로 열심히 읽고 워크지 풀고 합니다~~
모두들 끝까지 완주하도록 화이팅해요~~^_^





아혜맘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
제가 날짜를 잘못 적어서 착오가 있었네요.
앨리스도 숙제를 아직 안해서 숙제방은 생각도 못했다지요~ 으흑
아혜맘님께서 이리 문을 열어주셔서 다행입니다~
다음 6월 15일 아혜맘님께서 대문여시는 날이시죠?
오늘 열어주셨으니 그 날엔 제가 열도록 할게요~^^

초6/저스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 부분은 자지가 좋아하는 'animals'노래로 해서
그림으로 표현했네요~
어제 리조트에 친구들과 놀러갔다와서 완전 피곤한 상태네요~
열심히 친구들과 다툼없이 잘 노는거 보니 대견하더라구요~
날씨도 덥고 메르스때문에 건강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할거 같아요~

13번 Jenny
아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향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하여 아주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ㅎ
지난주 워크싯 마지막 문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며 그렸다...지웠다...하더니 저렇게 만들어놨네요.
인터넷 찾아가며 나름 열심히 한 숙제였습니다~~
20번 Carla
토요일 오후에 도서관갔다가..Carla가 반갑게 책 표지를 보더라구요..
미영교에서 본 내용이라며 좋아했어요..
한글책으로 읽은책을 영어책으로 발견한 경우는 흔해도..
영어책으로 먼저 읽은책을 한글책으로 발견하고 좋아하는 경우는 흔치 않은 경우여서..
저도 신기했네요..ㅋㅋ
특히 미영교 책이라서 더~그랬던것 같아요..ㅋㅋ
모두들~좋은 한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