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째라 쓰셔서 순간 깜빡 놀랐습니다~~~!!
ㅎㅎㅎㅎ
와우~~~~귀여워요~~~^^*
넷째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실 듯 합니다~
하지만..저 역시....키우라고 하면 사양하는 타입이라....ㅎㅎㅎ
우소부인님 마음이 이해가 되어요~
우리 꼬맹이들이 사진보면..빨려들어갈듯 하네요..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두 꼬맹이가 용돈 모으고 있는데..ㅎㅎ
저도 제가 무서워서 강아지는 절대 금물이거든요..
앞집에 이쁜 강아지가 새로 와서 아이들 보여주러 갔다가..
무서워서 저만 얼른 도망왔네요..ㅋㅋ
보는건 예쁜데~키우는건 자신이 없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