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알바로 조카랑 외출하려고 정독 도서관도 함께 가고 싶은 곳 리스트에 적어놨었는데
이번달은 메르스때문에 조심스럽네요. 저는 잊고 살고 있었는데 원영사랑님 덕분에 옛날 사진도 보고
추억을 떠올렸어요. 감사해요.
더운 여름에도 시원해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요. 삼청공원은 아직 안 가봐서 그것도 많이 궁금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넘 좋네요^^
정독도서관 가본지가 언제인지..ㅎㅎ
좀 거리가 있다보니 잘 안가지네요..
예전엔 참 많이 갔었는데 말이죠..^^
덕분에 좋은 구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