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바람이분다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로라공쥬
  • |
  • 2015-05-29 22:15
답댓글

울 아들 저거 사달라고 난리인데 서울대공원무인판매대에 있군요.

맞아요, 거기서 본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삶이 녹아 있는 글이예요.

어찌보면 참 슬픈 글인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30 20:31
서울대공원 식.물.원.내 무인판매대입니다. 입구에 있는 무인판매대에는 다육식물이 주로 있어요.
저도 신기해서 샀는데, 그날 하루종일 들고 다니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화훼공판장에서도 두배의 가격으로 팝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05-29 15:35
답댓글

글재밌게 쓰기 가르쳐주는 학원다니시나요?
아님 자기주도적으로 재밌으신거에요! ㅋㅋ
여름이 다가오니 털얘기가 더 다가오네요
민소매입을날이 멀잖은데...무서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30 20:30
엄마들의 사랑을 먹고 이렇게 한 몸을 바치게 되었으니, 사랑주도 학습인가봐요. ㅋㅋ
가끔 카톡에서 재미나다는 말을 들어봤어도, 글로 재미나다고 해준 엄마들 덕에 괜히 더 신나서...^^
감사미 샘의 초등수학사전의 글도 참 맛갈스럽던데요. 사전이라 머릿말을 더 깊이 읽었지만 말이에요....^^머릿말씀이 좋아서 쪽지 쓰다가..부끄러버서 접었습니다. 지난번 쑥오프때 인사드리려 했는데...일찍 가셔서...아쉬웠어요. 저...이제 털도 털린 여자에요...제 바닥을 다 보셔서리...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5-29 12:56
답댓글
ㅋㅋㅋㅋㅋ재밌게 잘 읽었습니다~역시 쑥쑥은 재미난 곳이여~~~^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4:10
팁토님....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닥을 드러내면, 이제 어데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5-29 12:46
답댓글

다음에 만나면 내 그대의 인중에 나 있는 거뭇한 그것과

종아리를 감싸고 있는 바람에도 강인한 그것들을 살펴볼 터이니...

밀지 말고 나오시오....

곤충같기도 하고 식물같기도 한 그 기괴한 것을 내 꼭 보고 말겠소!!!

 

내 몸에 있는 것은 다 필요해서 있는 것이거늘

많으면 뽑으면 되지만 적으면 그게 더 문제라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4:09
이런 것을 살신성인이라 하지요.
제 한몸 부끄러버 감추길 여러해.
제 한몸 태워서 쑥쑥에 불이 붙는다면, 겨드랑이인들 어떠하리, 뒷다리이면 어떠하리.
많은 것도 정도지요, 적은 것도 정도지요.
신은 우리에게 과하게 주십니다.
신은 우리에게 넘적게 주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05-29 12:44
답댓글

모든 사건의 발단은 교회 오빠~~ ㅋㅋ
제다리도 제모 시작한지 3년..
아가씨때도 안깎았던 털인데
다들깎고 다닌다길래 깎았더니..
신랑다리보다 더 털이 많아지고...
한번시작하니 계속깎아야하고.구찮아서
냅두고 버티다 작년에 시동생에게
들켰는데 어찌나 부끄럽던지 ㅋㅋ
제모는 시댁가기전에만 하는걸로 ~~

식충식물 집에서 키울수도 있군요
집에서 키우면 큰일나는줄 알았어요 .ㅋㅋ
벌레드글드글한 저희집에 들여봐야겠어요
부산에도 팔라나..
구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4:06
수많은, 준수한 교회오빠들과 드럼치는 교회오빠들, 그리고 그저 기타만 쳤을 뿐인데 멋져보이는 교회오빠들에게 우선, 사과말씀 드립니다. 여기서의 교회오빠는 불특정다수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글죠....그것이 쌓이면 파르스름한...ㅋㅋ이상하게 파르스름하다죠.
개미는 줘도 안먹어요, 걔네들이. 치!
산시님도 잘 키워보세요. 앧르이 너무 좋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5-29 12:06
답댓글

오신다 해놓구 안오셔서 섭섭했다는...
저는 별로 없어서 바람을 못느끼나봐요 ㅎㅎ
봄이되어도 그래서 봄바람도 안나고
잠만 왔는지도.
인체조직은 각각이 존재하는 중요한 이유가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4:03
엇갈렸군요. 저는 쑥쑥오프 모임에 못나오신다해서 섭섭했었는데....^^
다음 모임때는 꼭 뵙고 싶어요.
그땐, 누군가 절 알아봤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어요.
그것이 별로 없어서 부럽습니다.
저는 전국에 많습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5-29 11:53
답댓글

ㅋㅋㅋㅋㅋ 털 이야기...

전 무슨 이야기인가~~?? 했네요. ^o^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가 생각이 났다죠. ㅎㅎ

 

식충식물~

저희집 아들도 느므 키우고싶은 놈인데..

어디서 사야하는지 몰라서 못 샀네요.

아니.. 사실은 사고 싶지 않아서 안 샀네요. ㅎㅎ

 

사진 출처, 사진 제공.. 시중 반값, 시중 제값... ㅋㅋㅋ

코네코님~ 정말 넘 우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4:01
어...어케 아셨어요?
정말 관심과여유님 촉 대단하세요.
악보를 그릴 수도 없고, 노래를 부를수도 없어서 글자에 간곡한 마음을 담아 적은것 뿐인데, 관심과여유님이 알아보시다니요....
사자성어놀이도 알아주시니, ㅋㅋ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5-29 11:26
답댓글

거참...생기신건 하늘하늘 코스모스같아 보이시면서...

오늘은 왠 털 타령이시래요..ㅎㅎㅎ

 

바람이 분다라는 제목에  완전 낚여서 들어왔네요..ㅎㅎㅎ

 

다음번 털을 미실때는 조심하시도록...ㅎㅎㅎㅎ상처나믄 안되니께..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3:59
자주해도, 상처는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거참....
낚여서 들어오시다니...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5-29 10:51
답댓글

제목과 첫 세줄만 읽고는 가을도 아닌데...
이소라의 노래가 떠오르면서...
감수성 포텐이 터지시나?하고 짐짓 놀랐습니다.

하지만 역시나...코.네.코.님~!!! ㅋㅋ
자신의 털들과 식충식물의 감지기관을 연결지으시는 남다른 표현법~^^

(식충식물 키우고 싶은데...자신이 없어요.
식물 키우는데는 소질이 없어서 말이죠.ㅜㅜ)

코네코님 오프 아침에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청순한 스탈의 롱스커트가 잘 어울리신다 생각했는데..남모를 아픔을 가지고 계셨다는...^^;;;

오늘도 재미있는 글 감사드려요~
삼손처럼...코네코님 유머글의 원천은 그 아이들(?)이 아닐까...엉뚱한 생각도 해봅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1:09
식물을 다년간 죽여본 결과, 대부분 바람이 잘 통해야하고(문을 열어둘 수록 좋음), 다육식물의 경우 물을 소량으로 이틀에 한번 이상 줌(다른 분들과 방법이 좀 다름), 식충식물은 해가 잘 드는 곳에 두고물이 마르지 않게 매일 주고 수시로 붐무기로 잎에 물을 분사함. 제가 키우는 방법이에요.
글게요. 그걸 다 밀면 저...진지해질지도 몰라요. 잠깐만요, 오늘은 이마도 밀어야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5-29 10:44
답댓글

나름 살림 고수인데 화초는 안돼요. 쯔기 개그작가 해보실라오? 나 방송국 빽 있스. 시험 안내문 알랴주는 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1:07
3년이상 계속 죽이고나면...대략 5년쯤 뒤부터는 식물들이 살아주더라구요. 불쌍해서, 살아주는 것 같아요.ㅋㅋ개그 작가...좋은데요...라디오 작가는 더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박사님 글이 더 재미나던데요. 노인학교 버전이 짱이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5-05-29 10:00
답댓글

어어머~~~저거 그 파리 먹는애 맞죠?
집에서 키우시는거여요?
전 화원에서 하라는대로 날짜맞춰 물도 주고 하는데 애들이 다 죽어 나가요. 선인장도 죽는걸 보면 식물은 저랑 안맞는걸로~~~;;;
죽은애들 버릴때마다 맘이 아파서 식물은 안데려옵니다.ㅠ
코네코님은 식물도 유머센스가 넘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0:44
첫문장에서 벨벳님의 콧소리 제대로 느껴짐. 만화주인공 밍키같은 목소리...ㅋㅋ
너무너무 성의스러운 댓글 잘 읽고 있습니다.
잘 읽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바쁜 시간에 댓글도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5-05-29 10:52


사진만 보고 댓글 달았다가 글보고 넘어가는중.
코네코님 손가란만 우낀뇨자 맞네요.ㅋㅋㅋ
근데 실제로도 소단위로 좀 오래보면 우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9 11:05
벨벳님은 저를...정확히 보신거에요. 저 웃긴 여자에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