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저거 사달라고 난리인데 서울대공원무인판매대에 있군요.
맞아요, 거기서 본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삶이 녹아 있는 글이예요.
어찌보면 참 슬픈 글인데 말이죠.^^;
다음에 만나면 내 그대의 인중에 나 있는 거뭇한 그것과
종아리를 감싸고 있는 바람에도 강인한 그것들을 살펴볼 터이니...
밀지 말고 나오시오....
곤충같기도 하고 식물같기도 한 그 기괴한 것을 내 꼭 보고 말겠소!!!
내 몸에 있는 것은 다 필요해서 있는 것이거늘
많으면 뽑으면 되지만 적으면 그게 더 문제라오.
ㅋㅋㅋㅋㅋ 털 이야기...
전 무슨 이야기인가~~?? 했네요. ^o^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가 생각이 났다죠. ㅎㅎ
식충식물~
저희집 아들도 느므 키우고싶은 놈인데..
어디서 사야하는지 몰라서 못 샀네요.
아니.. 사실은 사고 싶지 않아서 안 샀네요. ㅎㅎ
사진 출처, 사진 제공.. 시중 반값, 시중 제값... ㅋㅋㅋ
코네코님~ 정말 넘 우껴요~~
거참...생기신건 하늘하늘 코스모스같아 보이시면서...
오늘은 왠 털 타령이시래요..ㅎㅎㅎ
바람이 분다라는 제목에 완전 낚여서 들어왔네요..ㅎㅎㅎ
다음번 털을 미실때는 조심하시도록...ㅎㅎㅎㅎ상처나믄 안되니께..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