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샐리
나나님 좋은 글로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어의 마법을 느낍니다.*^^*
매번 숙제가 늦네요.
꾸준히 뚜벅뚜벅 걸어갈게요~~


13번 초4 Jenny
나나맘님~
좋은 글과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없이 연휴 보내다보니 숙제 올리는 것도...숙제 받는 것도 깜박 잊었었네요.
저희는 어제 당일치기 군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근대사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맛집도 찾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제니는 지난주도 원더스 홈피에 있는 워크싯도 함께 풀었답니다~^^
초3 앨리스
숙제 제출합니다.
연휴동안 캠핑 다녀왔네요.
집에서 가까운 파주로 갔는데 요즘 캠퍼들이 정말 많아졌네요.
앨리스는 캠핑 가서도 친구도 사귀고 친화력은 최고에요.^^
준비하는것은 힘들지만 또 가면 그렇게 좋을 수 가 없네요.
매일 듣긴 하는데 웍싯 하는것 벅찬 가봐요.
그래도 이번주는 무사히 해냈네요.화이팅입니다.


연휴기간 친정엄마생신으로 부산 다녀오느라 미리 다해놓구선
과제 사진도 찍어서 움직였는데 제 폰이 이상한건지 제가 잘못하는건지
사진첨부가 안되어 이제서야 올리네요..
초3 제임스 는 미리미리 다해서 저한테 주었는데..
숙제방 일찍열어주셨는데..죄송해요..



초 5, 벤
아무리 얘길해도 글씨는... 죄송~!!
성의가 없는 것이 아니고, 그래도 열심히 읽고 했답니다.
이상기온을 막으려면, 온 세계인이 비상연락망을 가지고 ^ ^
유사시를 대비해서 손에손 잡고 서로 지구를 도와야 한다네요.. 흐흐흐~
어휘 웍싯도 굉장히 많이 했는데, 못 찍었네요.
찍어 올려 보충하겠습니다.
요즘 벤이 원더스에 맛이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초3. 미셸
"자전거 여행 "...작가의 감성이 정말 예사롭지 않네요...^^
나나맘님 덕분에 올만에 가슴 한가득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었네요...ㅎㅎ
저희는 오늘 절에 다니시는 친정부모님 따라서 절에 다녀왔어요...
오늘 같은 날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고싶지 않지만 해마다 연례행사라...ㅎ
많이 연로해지신 부모님 뵈니 마음이 좀 먹먹해지드라구요...
미셸은 창문에 테잎을 붙이고 있네요...^^



19번 초6/저스틴
나나님 대문열어주시고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책 소개 받으면 정말 좋더라구요~
연휴동안 이모가 와서 이모한테 옷선물도 받고
맛있는 곳에 가서 먹고 편하게 보냈어요
저스틴은 태풍 대비가 아닌 겨우 토네이도 수준인지
집이랑 자동차 모든것들을 땅에 고정하게 그려놨네요 ㅎㅎ
어떤 초대형 태풍이 와도 거뜬할거 같아요
지난주에 학교에서 재난대비 훈련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20번 초4 Carla
좋은 책 소개와 함께 대문 열어주신 나나님 감사해요~!!
연휴인데도 있지않으시고..이렇게 부지런히 대문열어주시니..
원더스방이 앞으로도 잘~굴러갈듯 하네요*^^*
Carla는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지하에 은신처를 만들어 놓겠다고 하네요..
먹을 음식을 열심히도 그려 놓았어요..ㅋㅋ

초3 아이린입니다.
책을 읽고, 워크지를 풀고, 시디도 듣고, 하긴 하는데요..
엄마인 제가 정확히 첨삭을 해줄 수 없어서요..ㅠ
그냥 이렇게 진행만 해도 될런지 궁금하네요..
오늘은 연휴라 <우리고장의 중심지>를 답사하는 사회숙제를 하러 밖으로 나가보려합니다.
요즘 학교 숙제는 부모의 도움없이는 어려운 것들이 많네요.
잘 챙겨주어야 아이가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요.
모두들 즐거운 연휴 마무리 하셔요~~



초3 앨리스
나나맘님! 멋진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글을 쓰는 작가들의 세밀한 묘사를 읽고있자면 정말 그곳에 제가 없어도 마치 그곳에 있는 듯 느껴집니다.
앨리스가 숙제한 거 그대로 사진만 찍어서 올렸네요.
제가 한거라곤 cd틀어주기가 전부였어요.
트랙 찾기가 상당히 까다롭네요. 번호도 따로있는 것이 아니라서...다른 분들은 어떻게 찾으셔서 들으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