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지않은데..
여태 찾아보지 못했네요.
내년 5월엔..아니 언제라도 저두 아이들 이끌고 다녀와야 겠습니다.
저두..이렇게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준재맘님 반가워요!!!
제가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분이예요..
몇 년째 영화관을 가보지 못 했지만 "변호인" 보려고 친구랑 심야영화관 갔어요..
봉하마을도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이렇게 보여주셔서 넘 감사해요! ^^*
준재맘님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
항상 가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못가본 곳입니다.
저도 그분을 너무 좋아하는데 떠나신후 알았답니다.
그런데 저렇게 저도 처음보는 논생물이 있다니 신기하네요.
올해는 꼭 가봐야겠어요.
봉화산 아늑하고 좋습니다.
야트막한 산이지만 사방이 트여 있어 논풍경도 볼 수 있고 저 멀리 낙동강도 보여요.
저는 진영 살아서 자주 가는데 지난 달에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꼭대기에서 반대방향으로 대통령의 길이라는 산책길이 있어요.
봉하마을 뒷편으로 이어지는데 아이들과 쉬엄쉬엄 걸어보세요.
중간쯤 넓은 평상도 있어서 맛난 도시락을 먹거나 드러누워 하늘을 바라봐도 좋답니다.
봉하마을 연재 기대할게요~~~
우와 재정이가 정말 많이 컸어요.^^
가까운데 살면 이렇게 가보면 좋을텐데
여직까정 한 번도 못가봤네요.
더이상 아픔이 아니라 그리움으로 승화시킨 활동들이군요.
잘 다녀오셨어요.^^
김해에 살때는 그래도 몇 번 갔었는데....
사진 보니까 그 시절 생각이 나서 가슴이 또 싸~~~ 해지네요....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오신 거 같네요
제목에 번호가 붙은 거 보니 계속 연재해 주시는 거죠 ^^
기다리겠습니다~
어른들에게는 마음 아픈 일로 기억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생태체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으니 참 좋네요. ^^
원영이가 흥부와 놀부를 읽으면서 제비집을 무척이나 보고 싶어했었는데....
제가 시골에 가면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했었거든요.
봉하마을에 가면 제비집을 볼 수 있군요~
저 어렸을 때는 도시에도 제비가 참 많았었는데....안타까워요~
그 분을 생각하면 마음한구석이 싸아하게 아파옵니다.
지켜드리지 못했단 생각과 살아계실때 찾아뵙지 못했다는 생각이 참 아프게 다가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신 봉화...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