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웜방에 댓글달아야 한다는 숙제 땜시 글들을 제대로 못봤는데 요글은 걍 지나갈수가 없어서 흔적만 남기고 가요~ㅎㅎ
벨벳님 따님이 상위 0.1%영재군요~
문제집 수준이나 이런 거보다 책수준에 놀라고 사고력수준이 어디까지 올라있을지요~
훌륭하군요~ 장차 우리나라의 인재가 될 아이네요~
게다가 벨벳님같은 분을 엄마로 만나 인성도 확실할거구요~ㅎㅎ
아이학교에도 이런 여자아이가 있어요~
다만 그 엄마가 벨벳님처럼 키우지 않아서,,아까운 아이가 길을 돌아가는 구나..생각한 적 있었어요...
여튼 깊이있는 사고를 하는 아이의 생각은 어느정도까지 두뇌회전이 될지 참 경외스러워요~
글들을 그냥 후루룩 읽어서 담에 더 자세히 읽어보겠습니다~
참 진로검사하셨다는게 눈에 들어오는데 괜찮으시면 알려주셔요~ 오디서 오똫게 하는지~
이만 총총~^^
벨벳님 수학이야기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도 딸아이랑 집에서 초등수학 복습과 중학수학 예습을 하고 있어요.
은아가 다니는 학원은 자기주도형이라서 맘에 드신다면 계속 다니셔도 될 것 같은데요?
저는 꼭 집에서 해야 자기주도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보기엔 은아는 너무나 잘 자기주도를 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부럽답니다.
상당수 많은 아이들이 매일 학원을 다니느라 오히려 너무 수동적이 되어 가고 학업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듯 해서 걱정스러운 맘이었는데 아닌 친구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솔직히 제 아이는 자신만의 속도대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서 자기주도형 수학학원이 있디면 저도 필요할때 도움을 받고 싶네요.
너무 소중한글 감사합니다. 가끔 들러지만 이런 소중한 글을 접할수 있어서
감사 드려요. 제가 먼저 읽고 딸아이 읽혀야 겠어요.
ㅎㅎ 득템이어요~~
이런 소중한 글들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용~~
프린트해서 곁에 두고 참고해보랍니다~~
아~ 읽고 싶은 책두 많고 ㅎㅎ
정말 감사해요~~
오와~!
이런 글 보면서, 맞아요 이책이 괜찮아요, 저책은 별루에요...
코멘트 달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거의 처음 들어보니원... ㅋㅋㅋㅋ
엄마표 영어 처음 본 충격이 고대로 전해져서 스스로 민망합니다.
뭐 어쩌겠어요, 이렇게 한수한수 배워가는 거죠뭐.
암튼 괜찮아보여서 얼른 발빠르게 중고시장가서 '매쓰로드' 주문했답니다.
요런 식의 수학 좋아하거든요.
넘넘 감사합니다. 많이좀 알려주세요~
계속 봐야지 하다가 아직도 못 본 파인만 책도 보이고
읽다가 별로 재미없다고 때려치운 '재밌어서 밤새읽는'시리즈도 보이네요.
확실히 따님이 저보다 수준이 월등해요.^^;
올해 초 수학책 좀 들쳐보다가 학교 다니면서 허걱하고 딴 세상 살다가
이제야 좀 정신차리고 다시 쑥질로 돌아왔는데요,
역쉬 제가 있을 곳은 여기 쑥인것 같아요. 흐흐흐흐흐
맨날 이런 글을 읽으며 혼자 꿈꾸고, 생각하고, 로드맵을 짭니다.
벨벳님 ^^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좋은 책도 추천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해요.
계통수학 들어봈는데 설명을 보니 이해도 되고 합리적인 수학 공부법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무엇보다 따님이 공부뿐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에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는것이 더 부럽네요.
무언가를 하고싶어하는 열정이 있는 아이인것 같아요. 이런 아이들의 특징이 잘하면서 좋아하고 즐기는 것이 많아서 어떤 특정한 분야가 아니라 고른 분야에서 고르게 두각을 나타내더라구요. 학문 융합의 시대라서 아이의 성향이 더 빛을 발할겁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 사이트를 들락거리지만
이상하게 실천하게 되는건 쑥에서 받은 팁이네요.
몇년을 봐서 가깝게 느껴지는 분들의 진행기라 더 그런가봐요~^^
벨벳님은 아이가 하나인데도 어쩜,,,준비가 그리 잘 되시는지,,,,,
대단용~~~!!!
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딸은 수학 머리가 없는 편이고 엄마가 가이드도 잘 못해주니
완전 헤매고 있습니다.
수학학원이란 곳도 정말 맘에 드는곳이 드무네요...ㅜㅜ.
엄마가 모르면서 진행할수는 없는 것 같은데 제가 수포자라,,,,,참 답답해요.
둘째는 요즘 살살해보니.
뛰어난건 아니나 굉장히 찬찬하고,,,순차적 생각을 해보는 편이라,,,,,,,,,,,,,,,,,,놀랍습니다...
그리고 큰애가 더 걱정되요...ㅎㅎ.
저희는 자기주도는 아이나 엄마나 버겁지 않나 싶어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