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낳은 제자라는 말씀에 감동..
그 제자도 반영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 것 같아요.
행복하셨겠어요. 부럽습니다.^^
반영님~ ^^
정말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이렇게 이쁜 아이들만 생각하면 저도 행복하네요. ^^
학창시절 좋았던 선생님들은 기억에서 잘 잊혀지지 않지요..
반영님도 그런 선생님 이시군요..^^
아.. 정말 잠 못드실만하다.. ^^
저도 봄부터 그동안 배우던 우쿨렐레를 접고 기타를 배우게 되면서..
2년 넘게 인연을 맺어온 우쿨렐레 선생님과 마지막 인사를 드렸네요..ㅠㅠ
오늘 아침 카네이션 바구니 사진이라도 톡으로 보내드리니..
너~무 고마워하시더라구요^^
저의 첫 악기 선생님 이셨거든요*^^*
첫 제자의 전화 정~말 기쁘셨을듯..
앞으로도 이쁜 제자들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반영님^^
반영님의 제자 사랑이 느껴져요.
이런맘 가지신 선생님~ 멋집니다~!!

저도 오늘 옛 제자가 전화. 머뭇머뭇 감사 드리고 뵙고 싶다고...
하루 종일 벅찬 심정였어요. 내가 샌생질(?) 관둔 지가 몇년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