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게 늘 엄두가 안 났어요.
엄마가 뭔가 해줘야 하는것 같고 뭘 해줘야 할지 몰겠고.....
그런데 좀 크니까 떡밥만 좀 던져주면 알아서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처럼 걱정만 많고 해 줄 수 없는 엄마도
할 수 있다는(하는 척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구요.^^
과천과학관 무조건 찾아가기 ㅋㅋㅋ
대단하십니다 ~~ 역시 엄마의 끈기와노력이 있는만큼 아이들이 빛을 발하는거 같아요
저도 오공쥬님의 그 끈기와 무대뽀?? ㅋㅋ
정신을 배워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안된다 하면
아.네에~~ 하고 마는 나약한 안일주의라서 ㅠㅠ 알고보면 대한민국에 안되는건 없더란 말이죠.. 특히 애들교육관련은... ㅋ
잠깐안본새 나혁이가 쑤우~~~욱 큰거 같아요.
엄마와 함께 하는 모든것들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것 같아요.
요즘들어 피곤하다는 핑계로 뒹굴거리며 푹퍼져 있는 저에게 시기적으로 딱맞춰서 오공쥬님이
감사하게도 자극을 팍팍 주십니다.
허나..자극은 자극일뿐 ㅜ실천은 안되고 반성만 살짝.. 반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좋은밤 되셔용~~
알고보면 대한민국에 안되는건 없다는 말씀. ㅋㅋㅋㅋ 와닿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그걸 좀 가르치려구요. ^^
근데 많이 다녀보면 대충 알게되요. 누군가는 꼭 펑크를 낸다는 것을.......
그래서 가보면 현장표는 늘 있더란 말씀.^^ ㅋㅋㅋㅋㅋ
결국 과학관 전시관은 들어가지도 않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밤이 되어 강연가서 졸면서 앉아있는것 밖에 한게 없는것 같은데
그래도 재미있었다니 참 신기한 일이죠? ^^
날리기도 몇 번, 사진 안 올라가서 컴이랑 몇 시간 싸우기도 하다가
그렇게 보낸 시간이 아까워서 다시 쓰는 칼럼입니다.^^;
사진 올리기, 동영상 올리기가 왜 점점 어려워지도록 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옛날 처럼 그냥 쉽게 냅두면 좋을텐데
컴이 업글되면서 점점 컴을 사용하기 어려워지는걸 보면
제가 늙어가나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