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 리틀을 포함하여 상상력이 기발한 작가들 책을 읽으면서 사실적인 묘사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거에 비해 상상력이 덜 발달한 듯 한 울 아들 (7살) 어떤 활동으로 보완하면 좋을지 고민하며 글 올려봅니다.
그림을 그려도 창의적인 상상보다는 사실적인 묘사를 (말이 되는 그림이지요...) 잘해서 아이스러움이 아쉽더라구요..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스노벨이 말하길, " I guess that will teach him to show off his muscles."
스노벨은 단지 스튜어트에게 교훈만 가르쳐 줄려고 했던 걸까요, 아님
정말 미워해(he was not fond of Stuart...) 그를 곤경에 빠뜨리려고 한 걸까요? ㅎㅎ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면 스노벨도 참 힘들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고양이가 쥐를 보고도 얌전히 있어야하니..쯧쯧...
I bet my stomach muscles are firmer than yours 라고 말하는 스튜어트를 보니 얄밉기도 하겠죠?
제가 예전에 새끼고양이를 키웠었는데요, 작아서 너무 귀여웠는데도 녀석 정을 주지않더군요. 그리고 밤마다 어찌나 울어대는지...목욕시키기도 힘들고... 그래서 다른곳으로 보냈던 기억이나요.
고양이의 그런 성향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마도 고양이와는 친숙하지 못한거겠죠?
암튼 window shade에 말려들어간 우리의 스튜어트...그리고 모른척하며 쥐구멍앞에 스튜어트의 물건을 가져다 놓는 얄미운 스노벨... 앞으로의 내용도 스노벨은 그다지 착하지 않겠지만 기대해봅니다.
글쎄요, 이제 스튜어트의 모험이 시작되려는 걸까요?
(다음 스토리에 관해 전혀 백지 상태인 저 ㅋㅋ)
스노벨도 말할 수 있네요^^
조이맘님 밖에 정말 날씨가 화창하네요^^
점심 먹고 벗꽃 구경이라도 나갈까 봐요 ㅎㅎ
have a wonderful time and c u later~~~
조이맘님 , 수고하셨어요^^
단어 정리가 잘 되어서 보기 편하네요.
by the way, 챕터3가 없어서 으아해 했었는데, 뜨악 저의 미션이었네요.
잉잉, i'm so sorry! I'll be here as soon as possible!
감탄사가 참 다양하네요. 전혀 관계가 없는 듯 한데 그런 단어를 감탄사로 쓰다니...
저 고양이의 심보는 뭘까요???
그래도 스튜어트가 괜히 쓸데없이 젠체하며 촐랑대다가 벌어진 일이니... ㅎㅎㅎ
pantry, shrill 확실히 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