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촉진제 맞은 고기와 유제품 조심하시구요.
무탈하게 크길~
다른 무엇보다도..줄넘기를 하루 천개씩 시키는 거 추천합니다~^^
말이 천개지 금방하구요~
지금 한창 신체내에서 여러가지 현상이 격변?하므로..이를 추스려줄 운동이 필요한데..그 중에 최고는 줄넘기여요~단시간에 빠른 효과~
다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해야하고~ 가능하다면 오전 오후에 다 해도 좋아요~
체력키우는데도 좋고요~
다만 다리모양이 안예뻐질 우려가 있으므로 자세를 바르게 O자형으로 뛰지 말고 양발을 딱 붙이고 허리펴고 시선은 약간 아래를 보듯이 턱내리고 모둠뛰기를 많이 시키셔요~ 종아리에 근육생길 우려도 있으니 수시로 다리도 주물러주시구요~
모델 이소라는 어릴때부터 엄마가 끊임없이 자세교정에 대해 따라다니면서 체크했다더군요~
그렇게까지 할 순 없지만 가끔 자세교정하게끔 일깨우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 어릴때 몸매이쁘다가 커가면서 다리모양이나 어깨 허리 궁딩이 모양 변하잖아요~ 고딩들보면..
그게 모두 바른자세를 하지않아서 글타고 합니다~
오늘부터 자세교정&줄넘기 천개이상~~실천~~~~^^
저희 아이랑 같은 학년이네요...
저희 아이도 또래보다 뼈나이도 빠르고 어릴때 부터 다른아이들 보다 머리 하나가 커서
걱정이 되네요...
3학년때 혹시나 걱정이 되서 검사만 하고 그때는 성조숙증이 아니라고 해서
여러번 검사만 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안갔네요...
혹시 그렇더라도 주사 맞히기가 왠지 싫어서요...
그냥 운동만 열심히 해서 살만 찌우지 않게 하려고 하는데 불안하긴 해요..
운동은 줄넘기랑 요가 하고 있는데 매일 못하니 최근에 살이 찌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4학년이면 아이들 가슴이 나오기 시작하지 않나요?
제 주위에 있는 아이들만 그런건지...
혹시 아이 키가 지금 어느정도인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저희아이는 152~3정도 될거에요..집에서 대충 잰거랑 정확하진 않고요...
4학년인데 생리를 시작한 아이도 주위에 있다고 해서
최대한 늦게 하길 빌고만 있죠...
제조카도 성조숙증이라 호르몬 주사 맞았는데..지금 중3.이고 여자인데 키가 174cm 네여..
글고 우리 둘째도 아토피가 있어서 요즘 넘 힘들어 해서 저도 괴롭네요..
혹시 아토피에 좋은게 있으면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항히스타민 약을 계속 먹어도 될지...엄청 긁어대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초등 4학년이면 저희 큰애랑 같은 나이인데 주위에 생각보다 많더군요..
아이들이 받아들이거 힘들어 하던 경우도 있던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좋겠네요
제 주위에는 한약을 먹이시는 분들도 있던데..
나나맘님 말씀처럼 운동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여아들은 아무래도 집에서 노는 경우가 많아 운동을 시키면 키성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