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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지우기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5-05-07 19:11
답댓글

전 그냥 쿨소재인지 몬지 잘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옷이 얼룩빼는 오투액션개열의 세제를 얼룩위에 뿌려놓으면 빠지더라구요.

근데 하루 이틀 걸려 담가 놓아야 없어지는 얼룩도 있어요. 그럴땐 추가로 위에 더 뿌려주면서 기다립니다.

근데 오투액션은 가끔 색상옷은 얼룩이 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것보다는 LG에서 나온 산소가득표백(얼룩집중케어)라는 제품을 쓰니 더 좋더라구요. 왠만한 색상옷은 색상이 유지되더라구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어떤 얼룩은 2, 3일간 계속 얼룩에 가루를 뿌려주면서 기다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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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08 06:39
내원참~~!
애 키우는 것도 그놈의 '기다림'이 어려운데 빨래까지 기둘려줘야 하는 거였어여??!
성질 급한 사람 살기 어려운 세상이네요 ㅋㅋㅋ

암튼 추천제품 검색 드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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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5-07 16:54
답댓글

도움안되는 댓글..
쿨소재 지우기 성공하시면 꼭 알려주세요ㅎㅎ
저도 싸구려 여름옷 얼룩은 언제나 골치예요~~
과탄산 한번 써볼까요?
면소재는 확실히 깨끗해지는뎅...너무 오래 담가놓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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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08 06:41
에잉~!
과탄산이 바로 그 세탁조 청소제더라구요.
지난 번에 싸게 구입해서 해봤는데... 세탁조 청소가 잘 안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녹이질 않아서 그런 이유도 있어요. 찬물에는 안 녹걸랑요.

그.러.나...

녹여서 얼룩 지우는 데 써보았으나 노 이팩트!
추천 들어온 다른 제품 구입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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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5-07 14:13
답댓글


옥시오투액션 베니시?

진핑크 폴로셔츠에 흘린 포도쥬스지워진것보고 깜딱놀랜적이..

옷색상은 하나도 안빠져서 신선한 충격이였죠.

하지만 워낙 냄새나 독한 세제에 알러지가 있어서 어지간한 옷은 얼룩난대로 입고 버리는걸로...

얼룩. 찌든때 제거제가 독하더라구요~~ 기냥 새로 사준다로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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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08 06:42
그... 옥시 제품은 집에 몇가지가 있는데 별 재미를 못 보았어요.
넣고 삶으면 효과 확실한데 삶지 못하는 옷들이 고민이걸랑요...
세제 값이 더 들어갈 듯... 옷은 5천원인데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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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5-07 12:57
답댓글

전업이지만 살림엔 소질도 의지도 체력도 없는 저의 경우엔

애들 옷은 절대 연한색은 사지 않습니다 ㅋㅋ

뭐가 묻어도 잘 안보이는 어두운 색만 사구요..진한 빨강이나 파랑 정도는 괜찮아요

저도 남자애 둘이라 쿨 소재 아주 사랑합니다..저녁에 빨아도 아침에 다시 입힐수 있어요 ^^

 

빨래 냄새는 식초넣고 헹구고 선풍기 두대 풀로 가동해서 말리면 장마철에도 냄새 잘 안나요~~

 

전 준준맘님네 영어 이야기도 듣고파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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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5-07 13:10
저도 연한색은 절대 사지 않아요.ㅎㅎㅎ
완.전.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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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07 13:43
마트 가서 보니 식초가 싸길래 큰~ 통으로 사서 화장실 청소도 하고 세탁기에도 넣고 하고 있어요.
연한 색은 절대 안 사는데 어쩔 수 없어 사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
농구팀 옷이라든지...
다른 애들은 흰 옷인데 우리 애만 회색옷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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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5-07 12:36
답댓글

빨래냄새에 동지의식을 느껴 댓글답니다
워낙에 습기랑 안맞아 빨래냄새에 예민하고 장마철만 되면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데 습한지역으로 이사와 벌써부터 장마철고민이네요
지난번 며칠동안온 봄비에 빨래는 쌓여가고 가려움증으로 벅벅 긁으며 예행연습했는데 ㅠ.ㅠ
최대한 해있는날 빨래하고 냄새가 나기시작한 빨랜중 삶을수없는 빨래는 세제풀고 온수만 틀어 담궈둬요 수건은 가끔 드럼세탁기 삶기코스로 삶구요 세탁기는 2주에 한번정도 락스만넣어 돌립니다 이쯤되면 빨래와의 전쟁수준이죠?
얼룩은 벤젠이 함유된 스프레이형얼룩제거제의 도움을 받아요.
준준님댁 영어얘기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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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07 13:44
그 얼룩 제거제 괜찮아여??
쿨소재 얼룩도 지워진단 말여요??
어디 회사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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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5-07 13:51
쿨소재가 별로없어서 쿨소재는 잘모르겠고요..
암*이 프리워시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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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07 14:20
아는 분이 그거 사준다고 하시곤
몇주째 모른채 하심 ㅠㅠ

이거 좋긴 좋은가본데요. 써봐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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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5-07 14:24
ㅎㅎ 저도 좀전에 검색해보고 알았는데 11**에도 파네요^^
전 셔츠깃과 학교갔다오면 시커먼 양말바닥에 주로써요 스프레이형이라 사용이 편한게 큰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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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08 06:43
그거 써본 분이 빨래 얼룩걱정 해본 적 없다 하시더라구요.
과탄산 써보고 괜찮으면 안 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구입해야 할 듯 해요.
코스 ... 어디에서 판다는 비슷한 제품과
아줌니들이 서로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시더만 아무래도 결론은
이 제품이 낫다! 하고 나는 듯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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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green
  • |
  • 2015-05-07 11:15
답댓글

저는..
비싼거는 드라이로..
싼거는 버립니다요.

그런데, 요즘 수건들이 거의 회색으로 변하고았어 고민됩니다. 생존형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고민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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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07 13:44
저도..
얼룩을 지우느라 애를 쓰느니 그냥 버리겠다~ 싶기도..
티셔츠가 5천원 넘는 게 없어서 ㅋㅋ
제 값에 물건 사는 법이 없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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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5-07 10:09
답댓글

저도 같은 고민 많이해요~ㅎㅎㅎ

빨래 냄새는 식초로 해결이 된다고 들었어요~

작년 여름에 어떤 분이 고민글을 올렸더니 댓글로 달린 해결책이 식초였던 기억이 나에요. ^^

 

밥통 패킹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패킹을 갈아주어야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패킹 한 쪽이 찌그러지거나....취사 상태에서 뚜껑 양쪽으로 김이 새어나오기 시작하면

압력 패킹이 사망직전이라는 신호더라구요. ^^;;;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출장료 지불하면서 AS 기사님 불렀는데요.

요즘은 제가 패킹을 따로 구입해서 직접 교체합니다. ㅋㅋㅋ

제품 제조자 홈페이지에 가니 교체 동영상설명까지 나와있더라구요~

 

그리고 얼룩은 정말 옷에 뭍는 즉시~ 제거하지 않으면 답이 없더라구요.

어떤 방법으로도 지워지지 않더라는 것이죠. ㅜ.ㅜ

딸램이 음식을 옷에 자주 뭍혀오는 편이어서 집에 오면 옷에 얼룩이 있는지 즉시 검사한 후

주방 세제를 이용해서 애벌빨래를 해준답니다.

음식물을 흘렸을 때는 주방세제를 뭍혀 비벼주는 것이 제일 효과가 좋아요~

 

전체적으로 누렇게 된 옷은 옥시크린에 하룻밤 정도 담그면 그나마 낫기는 한데....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더라구요. ^^;;;;

 

살림은 정말 어려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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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5-07 10:10
아...그리고 옥시*린에는 이염방지 성분이 들어있어 오래 담그어 두어도 괜찮지만....
과탄산은 원료 그대로의 상태라서 여러가지 색상이 혼합되어있는 옷을 오래 담그어두면
서로 이염될 수가 있으니 조심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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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07 13:45
아무래도 과탄산 사봐야겠어요.
지금까지 발견한 해결책 중 제일 나아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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