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쿨소재인지 몬지 잘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옷이 얼룩빼는 오투액션개열의 세제를 얼룩위에 뿌려놓으면 빠지더라구요.
근데 하루 이틀 걸려 담가 놓아야 없어지는 얼룩도 있어요. 그럴땐 추가로 위에 더 뿌려주면서 기다립니다.
근데 오투액션은 가끔 색상옷은 얼룩이 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것보다는 LG에서 나온 산소가득표백(얼룩집중케어)라는 제품을 쓰니 더 좋더라구요. 왠만한 색상옷은 색상이 유지되더라구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어떤 얼룩은 2, 3일간 계속 얼룩에 가루를 뿌려주면서 기다리셔야 합니다~
옥시오투액션 베니시?
진핑크 폴로셔츠에 흘린 포도쥬스지워진것보고 깜딱놀랜적이..
옷색상은 하나도 안빠져서 신선한 충격이였죠.
하지만 워낙 냄새나 독한 세제에 알러지가 있어서 어지간한 옷은 얼룩난대로 입고 버리는걸로...
얼룩. 찌든때 제거제가 독하더라구요~~ 기냥 새로 사준다로 한표 ^^
전업이지만 살림엔 소질도 의지도 체력도 없는 저의 경우엔
애들 옷은 절대 연한색은 사지 않습니다 ㅋㅋ
뭐가 묻어도 잘 안보이는 어두운 색만 사구요..진한 빨강이나 파랑 정도는 괜찮아요
저도 남자애 둘이라 쿨 소재 아주 사랑합니다..저녁에 빨아도 아침에 다시 입힐수 있어요 ^^
빨래 냄새는 식초넣고 헹구고 선풍기 두대 풀로 가동해서 말리면 장마철에도 냄새 잘 안나요~~
전 준준맘님네 영어 이야기도 듣고파요~~~~~~~~~~~~~~~~~~~~~ ^ㅇ^
저도 같은 고민 많이해요~ㅎㅎㅎ
빨래 냄새는 식초로 해결이 된다고 들었어요~
작년 여름에 어떤 분이 고민글을 올렸더니 댓글로 달린 해결책이 식초였던 기억이 나에요. ^^
밥통 패킹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패킹을 갈아주어야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패킹 한 쪽이 찌그러지거나....취사 상태에서 뚜껑 양쪽으로 김이 새어나오기 시작하면
압력 패킹이 사망직전이라는 신호더라구요. ^^;;;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출장료 지불하면서 AS 기사님 불렀는데요.
요즘은 제가 패킹을 따로 구입해서 직접 교체합니다. ㅋㅋㅋ
제품 제조자 홈페이지에 가니 교체 동영상설명까지 나와있더라구요~
그리고 얼룩은 정말 옷에 뭍는 즉시~ 제거하지 않으면 답이 없더라구요.
어떤 방법으로도 지워지지 않더라는 것이죠. ㅜ.ㅜ
딸램이 음식을 옷에 자주 뭍혀오는 편이어서 집에 오면 옷에 얼룩이 있는지 즉시 검사한 후
주방 세제를 이용해서 애벌빨래를 해준답니다.
음식물을 흘렸을 때는 주방세제를 뭍혀 비벼주는 것이 제일 효과가 좋아요~
전체적으로 누렇게 된 옷은 옥시크린에 하룻밤 정도 담그면 그나마 낫기는 한데....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더라구요. ^^;;;;
살림은 정말 어려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