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아기자기한 풍경이 좋네요~
누가 저리 석탑을 잘 쌓아올렸는지~
저도 맑은 물에 좋은 사진 보니 마음이 시원해 지네요~
여기가 백담사군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한번도 가보질 못했어요.
아이친구가 부모친구가 된건가요?
저도 아이가 커가니 아이 친구들 엄마들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많네요.
같이 여행도 갈 정도면 마음 맞는 부모를 만나셨나봐요.
그런 인연이 오래가더라구요.
즐거운 연휴되세요.^^
백담사에서 주무시나봐요~
어슴푸레한 새벽녘에 일어나 먹는 백담사 아침밥도 참 맛난데...
봄을 따라 내려오는 시냇물이 더 없이 맑아 보이네요.
참 좋은 시간 즐기고 계시는게 느껴집니다.
잘 지내고 오세요^^*
와~~사진속 물이 너무 맑고 깨끗하네요^^
저희 학교는 내일 참관수업이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방학이에요.
학기 중간에 쉬니까 애들이 재충전되고 좋은 것 같기도 해요~~
저희는 부여로 떠날 예정입니당^^
혜정님네도 마음껏 즐기면서 재충전하시고 돌아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