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책은 참 께끗헤보이네요
저희 도서관 이시리즈는 정말 너덜너덜~
아이들이 그만큰 좋아한다는거 겠죠^^
아서를 좋아했다니, 부럽습니다.
이큐의 천재들은 저희집 둘째도 아주 좋아했었어요. 영어버전은 몇권만 읽어달라하고 찬밥신세입니다.
이큐의 천재들, 아버지의 책을 아들이 물려받아 새롭게 내고 있는 것도 있어요. 좀더 화려하고 다양해졌답니다. 그것도 읽혀보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만나는건 엄마표의 큰 행운인거 같아요 ^^
아이가 즐기며 배우며 행복한 영어의 길을 가고 있네요 추카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