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표만4년의고백.기대.불안.희망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리두리맘
  • |
  • 2019-05-17 23:44
답댓글

저도 몇 년 후에 이런 멋진 후기를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앤해서웨이
  • |
  • 2015-05-01 01:30
답댓글
엄마표에서 지친 나를 다시 한번 힘을 내어 볼게 해 주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06 09:12
바로저의 1,2년 전 상황인가 봅니다.
힘내세요. 그저 묵묵히...시간을 채워나가세요. 정말....되더라구요.
우리집은 안될줄 알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뽈록맘
  • |
  • 2015-04-27 12:22
답댓글
평소 코네코님의 글 넘 재미있게 잘 읽구 있어요~^^
정말 글을 재미있게 쓰시는 재주가 있으셔요..
위의 글을 보니...저희랑 공통점이 많으세요..ㅋ
저희 애도 초4 여자아이거든요..
정말 아이가 아기였을때는 정녕 노부영만이 길이라 생각하구..참 성격에 안 맞는 율동까지..같이 해가며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나중에 보니..정말..다른 영어책이 참으로 많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저희 집에서도 완전 스트레인져...음...왠지 꼭 읽구 넘어가줘야 할 것 같아 호시탐탐 들이밀어 보지만...매번..참 민망할 정도로 무시를 당하고 있답니다...쩝..
재미가 가장 큰 방향이라는 말...진짜 완전 공감해요..요즘 살짝 정신줄을 놓구 있었는데..다시 정신을 차리게 해주셨네요..
그리구...아직도 책을 읽어주신다는 부분에서 다시 한 번 반성..
요즘 만화책만 줄창 읽어대는 딸램때문에 걱정이 한 바가지였는데...정녕..엄마의 노력이 부족했던 듯 해요..
문학책 앞부분을 읽어주신다는 부분도...팁 하나 얻어가네요~^^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 보내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8 08:22
ㅠㅠ뽈록맘....비슷하네요. 고생하고 계시겠어요. 저희도 어제 만화책을 빌려다 줬더니, 거의 파묻혀 삽니다. 저희랑 비슷하다면...빅네이트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이런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소개하기도 민망하지만...저는 성격에 맞지 않아서 애들 워크시트며 플래쉬카드며 단어장이며 아직 못하고 있어요. 엄마가 잘하는 것, 아이가 잘 하는 것 다~다른 것 같아요.문학책 앞부분 읽어주다가 자는 척 해보세요. 그럼 애가 승질나서 들고 읽어요. 물론, 저는 연기가 아니라...진짜 졸려서....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5-04-27 10:08
답댓글

꼼꼼히 읽고 또 읽었습니다.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마음이 왔다리 갔다리 하던 참이라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영어동화 100 도서관에서 봤는데 한번 읽어줘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8 08:18
그거요...왠만한 과학적 호기심이 넘치지 않고도 읽어줬을때 재미있어 할지 걱정입니다. 제가 사용한 용도는 집중듣기였어요. 한장으로 내용이 구성되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았고, 큰 아이가 3학년때 넣어준 책이에요. 이미 과학적 상식이 풍부한 상황에서 넣어준 것이라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 했구, 아직도 좋아해요. 읽어준 적은 없습니다. 참고해서 활용하세요. 집집마다 아이성향이 다르니까요.. ^^
샤벳마마님 대단한 실천가 이십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여유
  • |
  • 2015-04-26 00:59
답댓글

엄마표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아직 뚜렷한 목표나 계획이 서지는 않습니다만..

여러모로 경험 올려주시니

많이 배워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7 08:42
뚜렷할 수 없어요.
그냥, 멀리 보세요.
책도 많이 찾아보시구, 여기 선배맘들의 후기 죄다 찾아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5-04-25 10:23
답댓글

화!이!팅!
세상의 모든 엄마표가 아이와 엄마가 편하게 앞으로 천천히 갈수있게되기를...
그리하여 이상이 현실이 되기를...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어서...
엄마가 속으로 삼킨만큼 아이가 편하게 나아가는것..이라는 생각이 백만개는 드는 토욜 아침.
우리도 밥한번 덜하고 엄마표 반찬좀 먹을수있다면, 엄마는 힘들어도 우린편하겠죠?ㅎㅎ
세상 참 공평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7 08:41
네, 친정엄마에게 받은게 똑떨어져서...ㅋㅋ오늘 아침에 사과만 먹여서 보냈어요.
미안해지네요. 더불어 아침 안먹고 가도되냐고 물으며 나온 큰 아이에게 감사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04-24 19:57
답댓글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니 자꾸 엄마손을 떠나려고 해요.

학교도 엄청 먼데 스스로 버스타고 다닐테니 혼자 냅두라고 하지를 않나

학원도 알아서 다닐테니 오지도 말라고 하고......

이러니 공부는 말해서 뭘 하겠어요.

공부도 거의 하지 않지만 양도 스스로 정해서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자기를 믿어 달라는데 도무지 믿을 수는 없지요.^^;

엄마표를 도대체 언제까지 할 수나 있을런지도 모르겠어요.

아이표로 제대로 하기도 전에 미리 지금까지 해 온 것들이 공중분해될까봐 요즘은 그냥 멘붕이예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7 08:40
오로라공쥬님 삼가 위로의 맒씀을 드립니다.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고, 엄마들도 다 다르기때문에 저도 저희 아이를 달래고 얼러서 여기까지 왔건만, 오로라공쥬님의 아이가 낯설게 느껴집니다. 성향으로 봐서는 남자아이 같아요. 저희집아이들은 여자애는 남자애같고, 남자애는 여자애 같은데 또한 본성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집 아이들과 다르게 여기고 있었는데, 오로라공쥬님의 아이 또한 다르네요. 머리가 큰 아이인 것 같구, 잘 잡아주면 아주 잘 할 아이인 것 같아요. 한마디로 ㅋㅋ똑똑해 보여요. 오로라공쥬님만이 도와주실 수 있어요. 힘내세요. 저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교육을 위해 제가 먼저 공부하거든요. 바드시 오로라공쥬님만의 방법이 있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 mom
  • |
  • 2015-04-24 14:29
답댓글

엄마표란 소를끌고 광활한 대지를 일궈나가는 기분..완전 공감..엄마표란...돈도나가고 마음도 무지나간다는말..대공감.. 친정부모님은 학원안보내고 이렇게 잘해낸다고 자랑스러워 하시지만 사실 제 마음은 바닥에서 기어다니는중입니다..ㅜㅜ 갈길을 헤매고 목표도 헤메고...매직트리 진행중인데 28권까지 다 하고나면 엄청난 변화가 올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7 08:35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원비 보다 절감되는 건 당연한 사실입니다.
바닥에서 몇년 만 더 기면 분명 치고 올라갈거에요. 다른 집보다 빠르거나, 같으면야 좋겠지만, 저희집 아이도 안그렇더라구요. 그래서 힘들었던거에요. 그리구, 애들은 그 과정에 안힘들어요. 엄마가 지치는 거에요. 비교가 최악이었어요...ㅠㅠ
매직트리 엄마가 하시는 건가요? 저는 아이 말구 엄마가 해보라고 말씀드린거였어요.
아이에게는 기대하지마시구요. 아이의 변화는 엄마 자신이 아니니까 잘 알 수 없어요.
그러나 엄마가 직접 해보면 된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씀이에요.
저도 그 변화를 겪었고, 겪고 있어요. 한번 해보세요. 반드시 다 해보셔야해요. 적어도 10권이라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5-04-24 10:50
답댓글

코네코님 글 읽으면서 내내 맞아 맞아 그렇지 맞장구치게 됩니다

어쩜 이렇게 맛깔나게 글을 잘 쓰신대요 코네코님 글 쓰시는 스타일 넘 좋아요

 

저는 큰아이가 지금 6학년....  엄마표 진행한 년수를 돌아보자면 꽤 되는 것 같은데...

영어의 바다에 푹 빠져서 진행을 해온것이 아닌지라

그냥 꾸준히 걸어왔음에 감사하고 우리아이의 역량에 큰 것을 바래본 적은 없답니다

원서 듣고 읽으면서 많은 것을 얻었다 생각하구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조금씩 학습적으로 진행하는 것의 비율이 많아지고 있지만

원서 읽기는 쭈욱 가려구요

 

코네코님 글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걸어온 길도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걸어가야 할까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코네코님 자주 글 올려주세요 정기구독 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4 12:54
6학년이 되면 아이의 키도 마음도 더 깊어질텐데, 그때도 책을 놓지 않고 있을 모습을 생각만해도....마음이 가득해질 것 같아요. 세아이와님도 그렇게 해내신거군요. 쑥쑥에서 찾아보면 다들, 그런 엄마들 같지만, 막상 학교에 가고 밖으로 나가고 해보면 우린 세상에 없는 엄마같더라구요. 세아이와님처럼 저도 이제는 묵묵히 갈 수 있을거 같아요.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화도 실컷 내보고 하니 드디어 중간에 이르렀어요. 다른 사람을 이끌어 준다는 것...참...쉽지 않은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4-24 09:05
답댓글

저는 코네코님 글을 읽을 때면...왜 자꾸 아들이라고 착각을 하게 되는지...ㅎㅎㅎ

글을 읽다가 맞다~!! 아들이 아니라 딸이었지~!! 한답니다. ^^;;;;

원영이도 이름도 중성적인데다가....성향도 중성적이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요~

 

저도 도서관가서 무조건 책장을 샅샅이 뒤지며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는 편이에요. ㅋㅋ

칼럼으로 책 소개를 올리면 이런 책은 어떻게 찾으세요? 하는 댓글이 종종 있는데요.

특별한 비법은 없고 코네코님 처럼 그냥 부딪혀서 찾는 거거든요. 

 

늘 맛깔나게~ 그리고 코네코님 특유의 스타일로 올려주시는 게시글~

정말 재미있어요~!!

코네코님 짱~!! ^^b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4 12:50
원영이 성향이 비슷하다니, 책도 비슷한 걸 좋아할 것 같아요.
이 세상에 책이 어찌나 많은지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는 책들중, 안 본 것들이 태반이더라구요.
어제, 딸래미에게 그 ㅋㅋㅋ글을 읽어줬다가 핀잔엄청 들었어요.
우짜나...쏟아진 물인 것을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04-24 07:13
답댓글

생생한 경험담 많은 도움이됐어요
잼있게.끈기있게 하려면 제 마음부터 바꿔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4 12:48
이렇게 써놓고도 할말이 이제야 생각나네요. 아쉽습니다.
저도 선배맘들에게 갚는 심정으로 글 올렸어요. 감사미샘의 글도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nda0902
  • |
  • 2015-04-23 22:51
답댓글
글 너무 잘읽었습니다. 참..좋은 엄마이신것같아요..멋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4 12:47
좋은 엄마는 절대로 아닙니다. 우왕좌왕 줏대 엄마이구요. 지옥마녀같은 엄마에요. 단지, 글로 정리되서 뭔가 있어보이는 거에요. 제대로 표현이 안된거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병정
  • |
  • 2015-04-23 22:39
답댓글

엄마표 7년 아직... 저 수영장 바닥에서 잠수중임 ㅎㅎ

누구들으면 7년인데 겨우.. 애걔? 할지도 몰라요 ^^;;

그런데 말이죠.. 제가 수영을 해 본 바로는 잠수도 수영을 할 줄 알아야 한다요..

 

잠수하면서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간답니다.

어느날 저 앞,  물 밖으로 푸하~ 하고 솟구쳐 오를 날이 있을거야요.

엄마표는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오늘도 이 엄마는 열정과 기대와 좌절과 희망을 무한반복하면서 기다립니다.

아고...힘들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4 12:46
엄마병졍님...7년이나 하셨군요. 3년차때 엄청나게 좌절의 글을 올렸던 제가 쑥쑥엄마들이 보기에 얼마나...가당치도 않았을지 이제 이해가 됩니다.
아드님의 말투를 그대로...ㅋㅋㅋ
아드님 잘 하고 있잖아요. 왜그러세용....
5월에는 꼭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04-23 19:41
답댓글

엄마표 영어하면서 느끼는 제 맘을 대신 표현해 주시는 듯...넘 공감되어요...ㅎㅎㅎ

기대. 불안. 희망.... 효과는 반드시 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4 12:44
효과가 빨리 오면 좋겠지만, 느리더라도 오더라구요.
첫째로 큰 고비 넘겼으니 이제 둘째도 파도에 띄워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4-23 18:44
답댓글

코네코님 레알 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24 12:44
레알은요...무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