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초 3 크롱입니다. ^^
이번에도 꼴찌인듯 싶습니다. ^^;;;
이번에는 얼마전 읽는 르느와르 독후감을 쓰라고 했어요.
다른 것도 문제지만 특히나 띄어쓰기를 안해서 몬말인지 제가
봐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10번 노라(초3)
노라 이번주는 아빠차에 대해 썼어요. 지난주 화요일에 새 차를 샀거든요. 근데, 박사님 책에는 이런 내용이 없다면서 노라가 100% 지어서 썼답니다. 야심차게요~!! 근데... 흑흑... 도저히 제가 여기에 올릴 수가 없어서~ㅜ.ㅜ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일부 수정을 했어요. 일기쓰면서 고쳐준 건 첨이네요. 그렇다고 저도 확실하게 자신은 없다는...
이렇게라도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가보렵니다. 첨삭 시원하게 해주실 수 있는 선생님이 곁에 있음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


9번 쭈 초4
2학년때 수영을 잠시 배우다가 쉬고 다시 4월에 수영을 시작했어요~~
요즘 아이들 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엄마도 참 힘드네요^^
이번 일기는 수영배운 것에 대해 썼어요

11번 서윤 초2
지지난주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간 리틀소시움에 이번 일요일날 다시가게되었어요
저번엔 애들이 많아서 체험을 많이 못했는데 이번엔 종일권을 구매해서 끝날때까지 하고왔어요 저는 힘들던데
애들은 힘들지도 않나봐요 ^^
표현사전에 키자니아에 가서 많은 직업체험을 했다는 문구가 있어서 적었구요 마침 애들이 많이 없었다는 표현이랑 서윤이는 매직스쿨이 가장재미있었다는 내용을 책에 문구가 있어서 적어보았어요
표현사전에 진짜 없는게 없는 것 같더라구요
일기를 두개는 적어야되는데 아직 서윤이는 이렇게 체험을 간다던가 놀이공원을 간다던다 특별하게 일이 있어야 일기를 적을내용이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한글일기도 마찬가지구요 ^^ 동생이랑 싸웠다는 내용 그런것도 적어도 되는데 잘 안적네요 ^^

8번 sunnykim
토요일 사촌도련님 결혼식이 있었어요^^
오랜만에 한복입고 올림머리하고 아침부터 수선을 떨었어요.
신랑은 부주계에 앉아야 된다며 일찍 가야한다고 하지, 미용실언니는 올림머리 오랜만에 한다며 천천히 여유롭게하지, 정말 제 속이 얼마나 타든지 ㅎㅎ
아이 셋을 챙겨 부랴부랴 갔는데....이번엔 오랜만에 신은 꽃신이 문제..굽과 신발이 분리가 되었더라구요 ㅠㅠ
정말 마직막엔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구요..5초본드로 급하게 붙였지만 제대로 안되어서 절뚝절뚝이며 다녔답니다.. 제 결혼식 이후로 잊고 싶은 결혼식이었네요 ㅎㅎ

6번,그레이스 (초3)
지난 주 화요일이 딸의 생일이었습니다.
작년에는 자기 생일이라고 학교에 가지 않고 쉬었지요~
이번에도 내심 그런 기대와 또 계획도 있었는데
상황이 협조를 안 해주었네요.
그런 내용을 담아 혼자서 여기저기 찾아가며 열심히 쓰더라구요.
맞는지는 확인불가라서......
비온 뒤라 그런지 맑은 하늘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봄 입니다.


1번 진현(초4)입니다.
과학의 달이라서 학교에서 계속 과학책 읽고 그림그리기와 독후감대회가 있었는데 예상치못한 독후감에서 상을 받아왔더라구요....ㅋㅋㅋㅋㅋ 본인도 좀 의아했나봐요.교내대회라서 상을 알맞게(?)분배해서 주신것 같아요.
책 읽기만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글짓기에서 반 최고상 한번 받은게 아이한테는 좋은 영향력을 주는것 같아요.
앞으로 그 상 받은만큼 일기와 글짓기에 신중을 기할것 같아요^^
엄마,아빠, 할머니는 칭찬으로 끝냈는데 할아버지께서는 거금 2000원을 주셔서 신났어요~^^




14번 Elsa / 초1

지난 주 학교에서 현장학습 다녀온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원래 소풍은 수요일에 다녀왔지만....하루 늦게 목요일에 일기를 썼답니다. ^^;;
서울 근교의 동물원으로 다녀왔는데, 공작새 본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요즘 날씨 표현에 '맑음 때때로 비'라고 쓰는 것을 즐기네요.
제가 얼마 전에 칼럼에 소개한 '동글이 시리즈'중 일기를 소재로한 에피소드에서 이 표현을 접한 후...
이 표현이 재미있는지 날씨만 나오면 이렇게 적습니다. ㅎㅎㅎ
이번에는 표현사전을 보고 적었으므로~
스펠링을 정확하게 적었어요.
하지만....'나'를 굳이....Na로 적는 것은 또 뭔지.....
적어 놓고서는 재미있다고 깔깔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