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혜맘님은 요렇게 또 공을 들여서 아이의 길을 열어주시는군요~
머시써~~ ^^
확실히 잘하는 아이 뒤에는 이렇게 엄마의 숨은 노고가 있군요!!
저도 참고하겠습니다 ^^
우왕...저도 미뤄뒀던 캐츠 예약합니다.
맞아요.
아이들 스타일에 맞춰가면 영어가 어느새 되기도 하더라구요.
저희는 영어만화책 덕을 좀 봤지요.
아혜맘님 덕분에 이번 주말에는 공연보러 갑니다.
감사해요....^^
우왕, 저도 캣츠 보고싶어요.^^
공연 보고 오셨다는게 이거구나.
난두 담에 꼭 보러 가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