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영어야님, 그렇게 웃을 일도 행복할 일도 앞으로 계속 가득가득할거에요.
아이가 참 이쁘고 반듯하네요, 무엇보다 대견하구요.
한단계 한단계 올라서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공감합니다.
저희 아이도 4학년에나 읽을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는 매직트리하우스...이제는
싫어하네요...ㅋㅋ
매일, 아이가 조금씩 자라거나 쳐지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며 묵묵히 도와주는 것이
엄마표의 가장 힘듦!아닌가 싶어요.
봄은 이미 왔어요.
앞으로 무조건 잘, 흥하게 되실겁니다.
복의 기운을 몰아서 반갑다영어야님께 던집니다.
에휴~, 속상하신 점도 많겠지만 그래도 다시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신것 축하드려요.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는게 최고지요.^^ 남편분 일은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는데 말예요.
기특하고 기특하네요~
엄마표에서 스스로 아이표로 넘어가는게 얼마나 힘든일이며 또 스스로 나서는게 기특한지요^^
열하루씩이나 그 힘든과정을 이겨내었으니
많은걸 얻고 배웠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두에게 새로운 봄날이길 바래봅니다^^
반영님은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릭이 매직트리라는 챕터북에 관심을 보였다는 자체가 어디인가요?^^
시작이 반인걸요^^
우리 꼬맹이들은 40분씩이나 앉아 있지도 못해요..ㅠㅠ
반영님과 릭~응원합니다~!! 화이팅*^^*
반영님~
엄청난 수확이네요^^
아마도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터득해나가는 과정일거라 생각이 들어요
먼저 40분이나 되는 시간동안 집중듣기를 해보겠다 하고
3일도 힘들것 같지만, 10일 이상 해낸 아들이
정말 대견스러울거 같아요.
날씨가 정말 칙칙하지만, 언젠가 봄볕이 쨍 하고 나타나듯이
반영님도 새로운 봄날이 꼭꼭 올거예요~~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