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세아이 키우는데요..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아는 아이..
열을 가르쳐주면 하나를 아는 아이..
하고싶은것만 많은 아이..
우리 아이 셋은 혈액형도 다른데요..
참 끼고 울고 웃기도 하며 지냅니다,,저도
힘듦도 세배 기쁨도 세배지요,..
우리 화이팅 해요
지금은 분명 아주 힘드실거에요.
하지만, 몇년만 지나보세요.
제일 크게 웃으실거에요.
힘든 일도, 미운 일도 나중엔 다 곱게곱게 남을거에요.
힘내세요.
제 주변에도 돌지난 세째 맘이 있어서,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엄마가 정신적으로 많이 아플 수 있습니다.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숨기지 말고 시간을 몰아서 한번씩 꼭 하세요.
아자아자!입니다.
아고 너무 이쁜 보석들이네요
길것 같지만 둘째가 벌써 7살이 되고 보니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 겁도 나고
속도 상해요 이렇게 예쁠때 많이 사랑하자구요
정말 행복한 아이들 모습이네요 ^^
꿈꾸는 여유님은 지금 힘드시겠지만...
아이들 머리수만큼 행복도 배가 되는 날이 곧 올거에요
저는 아이 키우면서 행복보다는 힘들다고 많이 느꼈어서 꿈꾸는 여유님이 느끼실 힘듦보다 제게 더 크게 다가오네요. 그렇지만 금방이더라구요.
저도 에구에구 하다보니 어느새 다 키웠어요 ㅋㅋ
힘내시고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참으로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

지난 번 글에 댓글을 달려다가 못 달았는데..
이렇게 이쁜 아이들 보면서 힘내고 계시죠?
아이들 웃음이 엄마에겐 보약이네요. ^^
지난 사진을 보면 정말 저렇게 귀엽고 예뻤나 하는 마음입니다 ^^
아이들과 보내는 하루하루가 항상 행복하고 유쾌한 것은 아니지만 지나고 보면 다~ 아름다운 추억이더라구요.
저희는 딸, 아들, 아들이랍니다. 꿈꾸는 여유님은 딸이 둘이라서 좋으시겠어요. 막둥이가 딸이길 바랬지만 아들로 태어나더라구요 ^^
사랑스런 아이들 모습 넘 보기좋아요 ^^
와~ 사진 속 아이들이 정말 예뻐요~^^
셋째 뒤통수하며....ㅎㅎㅎ
첫째 둘째는 키만 다를 뿐 정말 많이 닮았는걸요~~
이번 주 비가 그치면 다시 화창한 날이 지속되길 바라고 있네요.ㅋㅋ
아잉~이뻐라~!!!!!!
셋이라 아이들도 너무너무 행복할꺼에요.
이렇게 이쁜 사진 함께 해줘서 감사합니다~
막내의 저 뽈은 어째~~~~~아흥~!!ㅋㅋ
저는 돈 많이 들여서 병원 다니며 힘겹게 겨우겨우 하나 낳았어요...ㅎㅎ
벌써 3학년이 되어 꼬맹이들 보면 넘넘 이쁘고
자식 많은 집 젤 부러워요...ㅋ
그래요...다 지나갈 거여요
꿈여사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