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힘들면 안돼요.
선생님을 붙이느냐. 학원을 다니느냐가 그닥 중요한 것은 아니고
엄마가 신경을 쓰고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선생님을 불렀으면 선생님과도 아이 성향이나 성격에 대해 잘 말씀드리고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유의하며 지켜 보시고 아이의 반응을 잘 관찰하시는 것. 그게 엄마표에요.
모든 과목을 꼭!! 집에서 한다고 다 잘 하는 것도 아니고 그게 정답도 아니에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서로 편하면서 효과를 볼 수 있으면 되는 거지요.
더우기 직장을 다니시는데 몽땅 다 하시려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치실 수 있어요.
얼마든지.. 다시 함께 할 수 있으니 지금은 지금의 최선의 방법에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