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너무 귀엽네요~~
이거 쑥이 이모가 모 하나 사주고 싶습니다.
품목도 참 다양하고.. 책상도 넘 귀여워요.
부.럽.습.니.당!!
쑥이 이모가 모하나 사준다고 꼭 전해주세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애들이
갖고 싶은게 많은 가봐요
동네 애들이 다들 뭐 갖고 싶다고 난리니...
아직 우리 딸들은 요런 거 모르는 나이지만
곧 이럴때가 오겠죠??
가끔 난감하시겠지만 요렇게 귀여운 딸 때문에 힘나시겠어요~~
꺄악.
생각없이 너무 귀여워 하는건.. 역시 저또한 철이 안들어서 인거죠?
전 그냥 그렇게 애교스러운 딸이 있음 좋겟네요^^
우리 아이도 4살인데 점점 사달라고 하기 시작했어요.
엄마의 구두를 보면 자기도 사달라고...
뭐가 있네 없네하며 아마도 시작이겠죠 ^^
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는 말 정말 저도 그렇답니다 -.-
이제 가위질이 좀 되니 그리고 오리고~
치우는건 제 담당이죠.
어떨땐 정말 다 버리고 싶을 때도 있어요 (몰래 ^^)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주니 고맙답니다 ^^
빙그레!!
자유로운 님 아이가 왜이리 예뻐보이고 부러울까나^^? 요,,,,,
저희 집 풍경과 너무 비슷...ㅎㅎㅎ
저희집은 문이 온통 그림 그린것이 붙여있어요...
종이 접기한것...그림그린것...
저도 청소 포기하고,,제가 나름대로 적응하며 살고 있어요...ㅜ.ㅜ
아 ㅋㅋㅋ 전 왜케 귀엽게 보일까요?!! 엄마한테 일이지만
아이의 천진한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글씨 되게 잘쓰네요!저보다 엄청!!ㅎㅎ
저두 아이처럼 제 notebook에 wish list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노트북을 남편
눈에 잘띄는 곳에다 항상 놔둡니다 ㅋㅋㅋ 때되면이거 보구 알아서 선물사라고 ㅋㅋㅋ
아~~아이가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