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남편 뿐입니다~^^*
우리도 그렇잖아요~ 다~~자기 짝 찾아서 결혼하고....자식 낳고 살다보니
내리 사랑이라고...아이가 최우선 순위가 되어버리네요. ^^;;;
일찍 온 것이 좀 섭섭하긴하시겠지만....그래도 철들면 접대 멘트라도 해주지 않을까요? ㅎㅎㅎ
그런데 캐럿님 정말 활동이 많으시네요~@.@;;
건강도 돌보시면서 하시어요~^^
ㅋㅋ..남편이 최고네요^^
저도 학교에 금욜마다 책읽어주러도 가고 녹색어머니에 학교어머니독서회에
쪼꼼 바쁘네요...
근데 아직 학교밥은 못먹어봤네요..급식모니터링도 했건만..ㅎ
그렇게 커가는 거겠지요..
아쉬울때도 있고 얼른 컸으면 할때도 있네요.
남편님 더욱 사랑하시며 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