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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추적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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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반갑다영어야
  • |
  • 2015-04-16 22:03
답댓글

요런 진행기도 참 좋네요~
아직 뭔가 이루지 않았어도 고민하고 진행하는 과정들을 이렇게 나누어 주시니 좋습니다~^^
올 한해 계획하신대로 잘 이끌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중간중간 상황보고도 해주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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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4-15 09:15
답댓글


2.3점대 챕터북과 윔키키드의 차이점은 내용이 고학년 관심사이고 책두께가 두껍다 같아요.

리더스.얇은 챕터북을 넓게 읽으면 두꺼운 영어책에 잘 이어지는 듯해요.

간혹 두껍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쑥 넘어가버리는 경우도 있구요.

책 두께를 아이가 거부안하면 윔피부터.. 윔피 cd도 좋아요. 도서관에도 많구요.

북웜스은 cd가 필요없다면 중고책은 권당 2~3000원이더군요.

엄마가 꾸준히 고민하고 아이 이끌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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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4-16 13:09
초록사과님~
늘 단출한 댓글로 듣고 싶은 이야기만 후르륵 해주시는 초록사과님 감사합니다~^^
네..고학년 관심사 이부분에서 책고르기가 한계가 오더라고요..
아직 아이 수준은 그냥 저냥인데..읽거난 듣는 수준만 높이는 게 아닌가 고민도 많이 되고요..
윔피는 많이 좋아하는데..내용이 워낙 아이가 좋아할 만한 내용이라 아껴두고 있어요..
이걸 좀 더 단계 높아졌을때 줄라고요~후르륵 읽어버릴까봐 걱정이 되거든요..
애가 파고드는 스탈이 아니라요~
북웜은 CD없이 구입을 생각했었는데..이번 프로젝트 따라가보고..낱권으로 구매를 해볼까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엄마가 꾸준히 고민하고 아이 이끌어가는 모습이 참 좋다"는 이 한 구절때문에 갑자기 제가 그렇게 살아볼라꼬 더 노력하게 되네요~ㅋㅋ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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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4-15 08:47
답댓글

저도 이렇게 일상을 보여주는 글 좋아해요^^
아이에 대해 고민하고 시도하고 관찰하고 수정하고... 우리 모두 그렇게 살아요..
영어도 수학도 그냥 뒤를 쫓아가고 있는수준이라 도움드릴 말씀이 없어 아쉽지만 그냥 좋아서 댓글달아요^^
수학도 자리잡고 로알드달 프로젝트도 완주하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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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4-16 13:04
나나맘님~
수학책 분석해서 올리신분 아니신가요??
도움드릴 말씀이 없다니 참으로 겸손하십니다~^^
아이가 몇학년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주 저학년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충고나 조언 얼마든지 해주셔요~
응원 감사하고요~
아이 자라는 과정 순간순간에 기뻐하면서 살아간다는 것..그것이 최선이라 생각해요~
이 게시판이 그런 글로 가득하면 여느 다른 싸이트와 달라지는 거겠죠~^^
뛰어난 성과나 결과물이 없어서 글을 못올리는 입장였다가...걍 이렇게 살짝 나자신을 노출하니...얻는 것이 더 많네요~ㅎㅎ
감사드리고 도움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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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4-14 22:47
답댓글


진행기란 이름으로 몇개월에 한번씩 별 진전도 없는 글을 올리곤했는데..

요사인 이런 진행기가 잘 안보이네요.

 

Ebs.수학 동영상도 좋은 거 많던데요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만...

http://www.ebsmath.co.kr

 

마테마티카도 꾸준히 보면 좋겠고,

중학교 수학의 경우 동영상으로 개념만 봐도 괜찮을 거 같아요.

쉽고 재미있게 하기 때문에.. 기본 개념이해에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는 제가 뭐라 썼었는데..

요건 아이 단계를 몰라 주제 넘은 것 같구요..

앞으로 했으면 하는 것만 남겨봅니다.

초등 고학년 나름 고민이 많지요.

 

책 다독하는 것도 참 좋은데요..

필요한 책 몇권 정해서 정독도 해보시고, 아이의 이해수준이나 단어수준도 한번 체크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초등 5 학년쯤 아자 빨강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제가 지금 영어 베이스 있는 초등 5학년들 아자 빨강 하고 있는데..

기초적인것 다지면서 책 읽기 겸하기 참 좋습니다. 꼼꼼하게 듣기와 페어웍까지 진행하면

말하기 연습도 되고 좋아요. 중등에서 하려면 괜히 시간에 쫒기더군요.

 

일주일에 세시간 정도 엄마와 정독하는 시간 갖고..

아자도 두세시간 해보면 좋겠어요.

나머진 자유롭게 다독하고 디비디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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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4-15 17:59
허걱~~
브죵님~ 넘 감동해써요~~ㅠㅠㅠㅠ
아침에 링크해본단 댓글만 봤는데 진짜 링크해주시고..
이 사이트는 첨봐요~
전 그냥 ebs들어가 초등수학 진행하는거 문제집사면 무료수강할 수 잇는 거 그게 다구나~ 했거든요~
수학에 대한 고민 많았는데...이런 정보 주시고 넘나 감사하네요~
누구나 알 수도 있겠지만 지금 저의 시점에서 너무나 필요한 정보였네요~
잘 활용해보도록 할께요~
사실 이 글은 브죵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썼어요~ㅎㅎ
영어부터 수학까지 진행기보면서 세세한 정보들을 이해했거든요..
안 그러면 직접 손에 물을 묻혀야 하는데...손안데고 코푼격이라 늘 브죵님 글에 도움받았고...
어제 영어인증시험에 대한 댓글 보고 화악~맘이 땡겨서 손가는데로 두서없이 글을 썼었는데..
이런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영어는~제가 단계를 잘못 이해했었나봐요~
저는 로알드달이 뉴베리전에는 가장 어려울 것이다 생각해왔거든요..
일단 한글로 된 책도 재미는 있어도 영어문장으로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었어요~
37clues는 아이가 좋아할 만한 소재이기도 해서 고민했던 거구요~

에공~ 답글달기가 왤캐 어려운지~할 말이 산더민데 잠시 나갔다가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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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4-15 18:28
게시글에 제 닉네임이 있어서.. 감사하기도 하고..
또 좀 쑥스럽기도 했어요.

아시겠지만.. 저는 지극히 평범하고, 아는 것도 별로 없어요.
그냥 쑥에 오래 드나들었고, 아이가 해온 몇가지 것들로 우려먹을 뿐..
새로울 것도 없구요.
제가 아이와 해본 교재도 많지 않기 때문에.. 다양하게 교재 소개하기도 어렵죠.

말씀드린 ebsmath 사이트는 새로 꾸민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새교육과정에 맞추다보니.. 작년에 일부 과정이 그리고 올해 제대로 중학과정이 완성되었구요.
마테마티카와 개별 에니메이션들을 연결해서 꾸준히 보면 중학 선행도 개념은 거뜬할 거라 생각해요.
부담없이 중1부터 보다보면... 책 보듯 편안하게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을 거에요.
제가 몇번 본바로는 함수 부분 개념이 참 괜찮더군요..
매력적인 Mr. y 도 멋지구요..

선행에대해선 참 뭐라하기 어려운데..
저희 아이처럼 평범한 아이들은 깊이 있는 심화를 힘들어했어요.
지금도 응용과 심화 중간 정도로 갈음하고 반복하고 있거든요.
그정도가 우리 아이 그릇에 맞는다는 생각이에요.

초등 과정에서도 심화하자면 정말 끝이 없는데..
감이 크게 좋은 아이가 아니면.. 응용정도 선에서 제대로 할수 있게하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선행을 나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가 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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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4-16 12:58
하루만에 다시 왔어요~ㅎㅎ~
이번주는 정말 많이 바쁘네요~ 아침에 눈뜨면서 주말만 생각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도 선행이나 심한^^ 심화는 아니라고 생각해요~ㅎㅎ
딸래미 학교에 여자아이인데 저학년때는 두각나타내지 않다고 4학년부터 서서히 수학에 강세를 보이게 된 여자아이가 있어요~
그 아인 취미가 인터넷 뒤져서 사고력이나 심화 수학문제 출력해서 푸는 게 취미예요~ㅋ~
아무렇게나 출력해서 집게로 꽂아서 가지고 다니며 심심할때 들여다본다고 해요~딸래미말로는~
울 딸래미는 그림을 그려서 집게로 꽂아가지고 다니는 데 말이죠~ㅋ~
4월에 여러과학대회 발명대회가 많은데...
그애는 정작 학원하나 다니는 거 없이 와이*만이니 무슨 과학심화 과외니 받은애들과 나란히 학교대표로 나가구요~
저는 그런아이가 심화나 선행을 하는 아이란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 종채맘님 글 보고서..어느정도의 심화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것은 응용이 약간 심화된 부분이지...말그대로 심화다운 심화는 아니라는 생각에..
울딸래미는 걍 균형잡은 수준으로 가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고민해봐야 할 문제이긴 합니다~
저는 수학은 고등때 가서 터진다는 믿도 끝도 없는 믿음을 갖고 있어요~
그전에 물론 기본기는 잘 다져야 겠지만요~
많은 돈을 들여서 지금 하는 것 보다..요렇게 알콩달콩 브죵님 도움도 있고..요렇게 딸래미 수학을 가리라 생각하니..맘이 참 좋네요~
책에 대한 부분..독서에 대한 부분은...영어와 함께 고민하고 싶더라고요~
독서이력이 쌓이다 보면..훗날 좋은 책을 원서나 덜 번역된 책으로 읽고 심취할 수 있는 행운을 가지면 좋겠다는 막연한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미님 따님이..아마 그런 코스였나 싶지않아요..특히 취향이 과학쪽에 많이 편중되었으나 골고루인..
제가 그정도를 바라본다는 건 아니고..나는 성인이 되어서야 버벅대면서 읽었던 영어원서가 번역본보다 더 큰 감흥을 줄 수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지만..아이들에게는 이왕이면 원서그대로 느끼며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한편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학습적인 면에서 뛰어나다는 생각엔 회의적이에요..
머리를 쓰면서 책을 읽지 않는 한...그저 '취미가 독서'일 뿐인 거죠..
그런 여러가지 면을 볼때 저희 아이에게 제가 줄 수 있는 것과 기대할 수있는 것을 냉정히 생각해보려구요..
아...바로바로 댓글을 달면 좋을텐데..시간이 지나서 댓글을 달려니 원래 하려던 말들이 다 날라가버리고 엉뚱한 얘기만 하는 느낌인데...
우야튼..브죵님...감사드리고요..
영어책 단계는 좀더 뒤져봐야 할까봐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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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4-14 22:36
답댓글

전, 아직 여기 초게에 들어올 엄마가 아니어서,

팁토님의 글을 읽어도 100% 공감은 할 수 없지만..

글이 쓰고 싶어져서 글을 쓰셨다는 말에 힘차게 응원해드리고 싶어서 댓글을 남겨요. ^^

사실 저도 오늘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뭔가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짧은 글 실력으로 게시판만 바라보다 음악하나 올렸네요. ㅎㅎ

 

이렇게 고민하고 아이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글...

이런 글이 더 귀하고 엄마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아이에게 확실한 성과가 났다는 방법도 내 아이에게 다 맞는 것은 아니잖아요.

다들 우찌해야하나~~~ 고민은 하지만, 어찌 풀어가야 하는지 몰라서 우왕좌왕하는데..

이렇게 자신의 아이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팁토님의 글..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하네요.

 

책 읽으면서 눈물 한대접 쏟아부을 수 있는 감수성이 풍부한 딸..

뭘 해도 그 마음 쏟아서 잘 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제 아이가 나중에 크면,

팁토님 글 찾아서 읽으면서 고개 끄덕이며 공감하리라 생각해요.

(가끔 궁금한 사항을 '주제어'로 넣어서 검색하길 좋아하거든요..^^)

 

오늘 비가 와서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요.

아이랑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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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4-15 17:47
관심과여유님 감사해요~ 닉넴이 참 사려 깊으셔요~ㅎㅎ
고민하고 아이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것....그런거면 좋겠지만..^^;;;
어떨때는 제가 너무 아이 인생에 관여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회의가 들때가 많아요..
하지만 저희 큰아이는 저의 관여에 의지를 많이 한다고나 할까요..
무지 독립적인 둘째를 보며..과연 내가 아이인생에 이리 관여하는게 맞는걸까..늘 생각해요..
결론은 아이성향에 따라 어쩔수 없다..라고 생각해보아요.
큰아이는 제가 독립적으로 놓아줄라치면 서운해하고..엄마가 하는 방법이 최고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엄마가 최고의 멘토라고..학교에서 발표를 하기도 하니...제가 아이앞에서 참 조심스러워요..
어떨땐 이리 엄마에게 살가이 구는 딸이 넘나 이쁘기도 하지만 아이인생 망치는 엄마가 될까봐 조심조심입니다...
한 놈은 엄마에게 이리 의지해주니 고맙고..한 놈은 지가 다 알아서 하니(-공부말고 노는거 말입니다-)또 고맙고 합니다..ㅋㅋ
저도 늘 우왕좌왕입니다...
그러다 정신 나서 제자리오면..제자리에 와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요~
이젠 좀 따뜻해졌으면 좋겠네요~내일도 비온다는데...눈부신 봄햇살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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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4-14 22:36
답댓글

팁토님~~반가워요.

닉네임이 전 아주 익숙한데요^^

아이와 함께 아이를 중심에 두고 취할것과 버릴것을 잘 찾아서 길을 가시네요.

수학 초등이면 아직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기에 자기주도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인강 활용 또한 아주 좋은 방법이고요. 방학중에 좀 더 심화로 다가 자기 학년을 충분히

다져둔다면 선행안해도 탄탄한 기본기로 다음 개념을 나가는데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학은 자신학년의 개념을 분명히 알고 가는게 매우 중요하죠.

또 영어는 책을 좋아하는 친구라는게 느껴집니다.

책을 좋아해서 정말 다양한 원서를 읽어나가면 그 힘이 나중에는 눈덩이 불어나듯 불어나죠.

처음에 단단히 뭉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눈을 뭉쳐서 굴려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저희집도 영어경시나 인증시험은 안 보고 있는데 고1모의고사 정도 집에서 출력해서

시간 맞춰서 풀어보시면 한번씩 점검이 된다고 봐요. 예전 같지 않아서 인증 점수가 크게

어디에 효력을 발휘하는건 아닌듯 합니다.

북웜과 로알드 달 프로젝트 하시면 아마도 몰라보게 실력도 달라질겁니다.

쑥에서 하는 프로젝트가 처음에는 많은 분이 신청하고 관심을 보여도 끝까지 완주하는 분은

몇분 밖에 안 남으시더라구요. 잘 해서 하는게 아니라 끝까지 했을때 잘 하게 되는거고

또 완주를 한다는 성취감을 얻고 근성을 키울수 있어서 전 프로젝트가 너무 좋고요 또 한번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꼭 끝까지 해내고 맙니다. 결과물은 저희집에 보물처럼 모셔놓죠.

그러면 아이들도 뿌듯해하면서 자신의 노력과 결실을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이번 프로젝트 도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소한 일상이라고 하셨지만 제게는 무척이나 임펙트가 있게 느껴지네요.

게시글 이렇게 쓰시는거 쉬운일 아닌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순간의 소중함을 아시는 팁토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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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4-15 13:25
강성이맘님~
맞아요~ 저는 이런 응원이 필요했나봅니다~
님 응원받고서야~ 아~ 내가 응원받고 싶었구나 하고 깨달았네요~ㅎㅎ
어찌 글속에 있는 제 마음 속속들이 아시고 이런 힘을 주시다니요~^^
수학..자신학년단단히다져두면 선행없이 탄탄한 기본기로 다음 개념 나간다...이거 도전해보려구해요~
근데 망설임도 좀 있구요~여름방학에 대한 부분말여요..언제 그 부분 강성이맘님과 이야기 하고 싶네요~아이 영어는 ..아이가 책을 정말 좋아해서 그 부분으로 얻는 것이 좀 있긴 한데..
문학쪽에 심히 편중된 책읽기라..중심잡기 위해 고민 많이 하고 있어요..
상상의 세계,아니 공상의 세계라 해야겠죠~
그나라에 심히 많이 빠져계셔서 현실로 데꼬오기가 좀 어려워요~ㅎㅎ
프로젝트...성실히 참여해볼라고요~
아주 대단히 잘하는 무언가가 아니라서 좀 위축되긴 했지만,,
강성이맘님 말씀처럼 완주했을떄 얻는 것이 더 크다는 말에 크게 힘을 얻고...
끝까지 달리는 것에 중점을 둘랍니다~^^
힘주셔서 감사하고요~할 말이 참 많은데...컴터 보안이 걸려올 참이라..^^;;
요까지만 하고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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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4-14 15:12
답댓글

맞아요~여러가지것을 하다보면 시행착오끝에 얻게 되는게 있는것 같아요!나름 머리속에 정리도 되고 갈피를 잡는달까요?^^ 저도 사고력 수학, 심화수학때문에 고민이랍니다~초2인데 심화나 사고력수학은 안하고 있거든요~사실 그게 뭔지 정확히 알지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네요~~^^;;무식한 애미..😅 항상 어떤 성과와 관련된 글만 써얄것 같은 부담감 때문에 쑥쑥 게시판엔 글이 많지 않은게 아닌가 생각한적도 있어요~저 또한 그냥 주절주절 풀어놓고 싶은 말들을 쓰려다가 주저할때가 많거든요~~ㅎ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도움이 되지는 못하지만 나름 공감이 되어서 댓글 남깁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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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4-15 13:17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고맘때부터 시작한 고민..고학년이 되니..어느정도 방향성을 확실히 잡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이렇게 글 남겨주신것 만으로도 큰 도움입니다~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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