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멋져요~!!
글 잘쓰십니다~!
이런거 모아서 시집내시는거 아녀요?
이야기하시니 전 웃고있는 바나나우유 먹고싶네요~ㅎㅎ
저는 바나나는 검은점 생기기 전 싱싱한 것이 좋아요
검은점이 생기면 넘 달아서..
두유는 호두앤 참깨(?)두유가 좋아요
고소하고 달달해서...
우유는 빙그레 단지 바나나우유가 좋아요
어릴적 목욕탕서 엄마가 사주던 거라서...
오늘 친정엄마랑 장수상회 봤는데...
흑흑 슬펐어요...ㅜㅜ
우리 부모님은 치매 안 걸리시길...
우리 모두 치매 안걸리게
예방하자구요...
껌을 씹는게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어느 의사분이 방송에서 얘기하시더라구요...^^
언능~ 검버섯 핀 바나나 껍질 벗기세요.. 그리고 냉장고 열어 두유하나 꺼내시고 믹서기 돌리세요 ㅎ ㅎ
아니면? 마트에서 파는 그 달디단 바.나.나.우.유?
가끔씩 아주 달콤한게 먹고 싶을때가 더러 있던데...... 먹고플때는 먹어야 힘나요!
전.. 지금 동네산에 올라갔다 왔네요.. 비가 온 뒤라 산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비에 촉촉히 젖어 있는 나무며, 갓 피어오르기 시작한 새순이들이 어찌나 맑아 보이는지.
분홍 진달래꽃 따서 먹으며 내려왔답니다~ 음... 마시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