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따님이 알아들으셨을까요? 눈치못챘기를요..
올만에 쑥에 죽치고 댓글쓰고 다니고 있어요.
좋아용^^*
너무 긴장 하지마세요. 학년 올라가면 엄마도 조금씩 느긋하지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너무 긴장하셔서 그런 거 아닌가요???ㅎㅎ
덕분에 웃고 시작하네요^^
긴장하셔서 그런가 봐요~ㅋㅋ
그래도 오늘 큰 웃음 주셨어요~저에게~^^
해피 데이!!!!!!!!!^^
ㅎㅎ 간만에 웃어봅니다.*^^*
일학년 엄마도 아이도 화이팅입니다.~~
ㅋㅋ딸은 소고치고, 엄마는 사고치고.
일학년 엄마는 늘 긴장하고 있게마련이지요^^
삼학년이 되니 사고를 쳐도 소고를 치고 온것처럼 태평합니다.
시간이 저절로 해결해줄 거예요. 다시 귀가 밝아질 그날을 위해 당분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