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주 중증의 길치인지라 아주 열심히 보고 갑니다.
다행히 저희 애는 저보다는 나은 것 같은데(하기야 나보다 더 심한 사람을 찾기는 아마 꽤 어려울 듯...) 이 놀이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겠네요.
책은 없지만 한 번 해보고 싶네요.
근데 맨 마지막 말에 웃었어요.
맞아요, 실제 엄마표로 놀아주는 것보다 글쓰고 사진올리고 하는게 더 신경쓰이고 시간이 걸리네요.
근데 이것도 여러번 반복하니 그 걸리는 시간이 좀 짧아지긴 하더군요.
화이팅입니다.^^
요즘... 해인맘님의 좋은 아이디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ㅡ^
숨은 재주꾼이시네요..^ㅡ^
지두.. 방향치걸랑요...^ㅡ^
구경 잘하고 갑니다...
넘 잘그리셨어요~~~ 저도 방향치에 길치인지라...
신경써서 보지않으믄 어디든 절대 못찾는 ㅜㅜ
멋진 엄마표교구임다~~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