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감사해요...
전 지금 다이어리 꺼내서 그대로 메모했어요....ㅎㅎ
저희딸들 이제 조금씩 읽기 시작했거든요...전 그동안 그림책만 줄기차게 읽어주고있다가 작년겨울부터 본격적으로 리더스읽히고 있는데 크리스티는 리더스를 스킵했네요,....
리더스 읽으면서 그림책 계속 꾸준히 읽히면서 벨벳님 진행기 따라해야겠어요....
2년 따라하면 저희딸 5학년 때쯤...크리스티처럼 될까요???ㅎㅎㅎ
주변 엄마들에게 쑥쑥 벨벳님 글은 검색해보라고 자주 추천해줍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저희집 둘째가 음독형 아이라,,,,,,,,,,,,,ㅋㅋ
큰애때 씨름하던 숙제는 없습니다. 문제는 너무 읽으려고만 하고 집듣은 싫어한다는,,,ㅜㅜ,
아이 마다 참 다르더라고요....ㅎ.ㅎ
벨벳님 못 뵌지 한참 되었네요....ㅎ.ㅎ
학원행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는 이미 날개를 달았고 날아볼 장소도 필요한것 같아서,,,,,~^^

공들여 쓰신 진행기 감사합니다^^
저희는 음독을 아주~ 싫어하는 여자아이...
듣고 또 듣고, 디비디도 한두번만 보고 음원으로 계속 듣고...
엄마랑 아빠가 지겨워서 각자 이어폰을 찾아들때까지 듣기만 했어요.
어느순간 머리속에 있는 것들을 입으로 꺼내기가 힘들어 질거 같아서 전화영어를 시켰습니다.
첨엔 한두마디 하는것도 힘들어 했는데 이년지난 지금은 그 시간을 즐기고 있는것 같아요.^^
대강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하는 편이라 어째야하나 싶은데, 너무 좋아하니까 그냥 두고 있습니다.
십분짜리 이십분으로 늘려달래서 가격도 좀 나가는데...우짜겠어요...
놀때는 하루종일 말도 잘하면서 신문읽기 책 읽기 음독하라면 목이 아프다나 뭐라나...
엄마한테 말할때랑 전화영어 선생님한테 말할때랑 발음이 너무 달라서 상대방에 따라 달라지나..싶기도 하구요...엄마는 못알아 들을 것 같은 느낌일까요? ㅎㅎ
여튼 음독에대한 아쉬움 많이 남기고 갑니다.
방학때쯤 또 시도해봐야겠어요~^^
고학년인데 영어를 아주 잘하는 쑥친구들의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엄마들이 아이의 성향에 맞게 꾸준히 노력해왔다는 사실.
평범한 엄마들이 선뜻 나도 해봐야지 하고 용기를 내기가 쉽지 않을 만큼...
하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진행했던 내용을 올려주시면 따라쟁이 하다가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바쁜 시간 쪼개어 올려주시는 글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
요즘 음독이 뜸했는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EEEEEEEEEEEE뽀요^^
벨벳님과 딸랑구의 그 동안의 듣기와 따라하기 , 읽기 들의 시간이 어찌했을지
머릿속으로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그래서 크리스티가 그리 유창하게 영어를 하는거고요.
비법은 계속 ,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하는거라고 봐요.
저희집도 정말 많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CD3넣으면 돌아가면서 나오는 컴포넌트가 있었어요.
3개 넣고 노부영이며 ORT 진짜 많이 많이 들었죠.
그리고 심지어 서울 상경할 때도 버스, 지하철에서 꼭 영어책 챙겨가지고 다니면서 읽곤 했답니다.
그러면 할머니, 아줌씨들이 어떻게 그렇게 줄줄 읽냐? 영어학원 다녔냐? 마구 물어보는데
집에서 영어책 많이 듣고 읽어요 하고 대답하면 그게 되냐고 못 믿는 표정들이더라구요.
그게 아들낭구 6~8세 때니까 벌써 6년여 전이네요....
Brown Bear에 나오는 단어도 잘 모르던 어미를 6min 까지 하도록 만든거 아들 덕분이랍니다.
주구장창 읽어줘야 했으니까요. 지금은 엄마 힘든데 그냥 제가 읽을께요....한답니다.
전요 왜 엄마표가 좋으냐면요. 추억이 있잖아요. 그리고 행복한 시간들이 내 곁에서 내가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아들과 이 어미가 늙어서 추억할 수 있는 시절이 있다는게 그게 좋아요.....
원영이는 성향이 참 독특해요....ㅎㅎㅎ
리딩 할 때 제가 발음을 지적해주면 정말 기분나빠해요.
하지만 이 것은 어느 정도 이해를 합니다. ^^;;
그런데 CD 듣고 따라하는 것도 자존심이 상하나봐요. ㅡ.ㅡ;;
따라 읽는 것 보다는...자신이 잘 읽을수 있다며 그냥 읽는 것을 더 선호하더라구요.
참 이상한 것에서 자존심을 세워서 큰일입니다. ㅜ.ㅜ
모범된 발음을 듣지 않고 자기 마음데로 읽다보니...
엉뚱한 발음으로 읽어요. 아직은 그냥 두고 보는데....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을까...
심히 고민중이었어요.
전화영어를 4개월정도 진행했는데....원어민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어들고....
가끔은 선생님과 농담을 할 정도로 친숙해지더라구요. ^^;;
어느 정도 자신감은 생긴듯한데...선생님과 익숙해서라는 이유가 가장 큰 것 같아요.
그런데 윗 단계로 올라가려면 아직은 시기상조이고...
벨벳님 말씀처럼 어느정도 리딩의 레벨을 더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중단하였답니다.
스피킹과 롸이팅은 정말 크나큰 숙제라는 생각이 늘 들어요. ㅎㅎㅎ
벨벳님 글을 읽으니...할 수 있다는 용기가 다시금 생깁니다. ^^*
감사드려요~!!!!
으......
저는 이런 글 보면.... 더 힘들어요.....
그렇게 못하고 있기에... ㅋㅋ
항상 음독은 하고 있는데... 발음은 그저 그렇습니다. 안 하는 것보다야 나은 거겠지만...
자꾸 많이 들으니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나아지겠지... 하고 믿고 갑니다만....
화상영어나 전화영어는 매직트리가 자연스럽게 읽힐 때쯤 하자... 고 생각하고 그냥 계속 듣고 읽고 갑니다.
6분 영어 처음 듣고 저는 많이 놀랬어요
아이들이나 쑥맘들 발음에.....
울 아들도 저러면 좋겠네... 하면서도 푸쉬는 못합니다. 때가 되면 잘하겠지... 하구요 ㅋㅋ
며칠 날씨 안 좋다가 오늘은 좋네요...
밖으로 너무 나가고 싶습니다.
일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자꾸만 컴을 들다보고 쑥질을 해서 큰일입니다.
공부해야겠어요 ㅋㅋ
점심 거르시고 커피만 드시고 속쓰리시지 않으셨어요?
벨벳님의 쑥에 대한 애정을 새삼 느낍니다 ~ 감사해요 ^^
저희 아이도 요즘은 집듣이나 묵독으로만 진행을 하는 중이라 소리듣기가 참 어렵답니다.
처음엔 권유-> 다음은 약간 톤이 올라간 목소리-> 다음은 윽박(?) ㅎㅎ 이건 가끔이구요..
암튼 고래심줄처럼 굵어지는 딸의 고집땜시 아주 죽겄어요.
다행히도 6분영어, 민사고프로젝트를 하면서 그나마 소리내서 좀 읽는데 그건 넘 짧잖아유 ㅜ.ㅜ;;
저도 음독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할까봐요. 아니면 특단의 회유책? ^^
화상영어 저도 해주고 싶은데 셋의 엄마라 쉽지 않네요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짬내셔서 넘 알찬 글 남겨주시고 항상 너무너무 감사해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요즘 벨벳님 글 자주 볼수 있어서 좋아요d^^b
크리스티도 대단하지만..
잘~ 이끌어주신 벨벳님은 정~말 더 대단하신 분 같아요~!!
게으름 떨쳐내고..오전부터 라디오 들으며 청소하다
잠깐 컴 앞에 앉았는데..
벨벳님 글 보니..로그인을 안할수가 없었네요..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