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잼났지요!! 티비로 못보고 애 잠들면 폰을 손에 꼭 쥐고 보았습니다....
이 글 보고 울 신랑한테 쑥쑥 엄마들은 대강 비슷한 처지라니까 웃더라구요 ㅎㅎ
풍문..보고싶은데 시간이... 끝나면 몰아보기 신공을 펼쳐야 겠어요^^
티비 안봐서 공감을 못한다는... ㅠㅠ
그냥 가끔 지나가는 장면 몇개 봤어요~^^
아줌마들 가끔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죠~ㅎㅎ
요즘 봄바람 부는거 같은데요~ㅎㅎ
제 지인이 지성빠 입니당.ㅋㅋ
전 요즘 풍문으로 들었소에 빠져있어요.
월,화는 무조건 10시전에 딸랑구를 재워야 시청가능하다는...ㅋㅋㅋ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잼있어요.
재방송은 몇 번 봤는데....처음부터 안 봤더니....흥미가 안 생기더라구요. ^^;;
오히려 시청률이 무척 안 좋았던 하이드지킬앤나... 재방송을 열심히 챙겨봤다는거죠...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홍자매와 노희경작가 드라마를 참 좋아해요~
조만간 홍자매 드라마 제작 소식이 들려서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